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은, 7월부터 임금피크제 도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은행이 오는 7월부터 임금피크제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은 57세부터 정년인 60세까지 3년 동안에는 피크 연봉(56세 기준)의 80%를 매년 지급하는 방식으로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내년부터 정년이 60세로 연장되면서 발생하는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차원입니다.



    한은은 인건비예산 절감 범위 내에서 신규 채용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창진 사무장 美서 500억 소송, 승무원 A씨도? 대한항공측 대응은?
    ㆍ엑소 매니저, 팬 폭행사건으로 벌금형… 혐의 부인 왜?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내츄럴엔도텍 백수오 `가짜`
    ㆍ라디오스타 진세연, `19禁 노출`도 과감하게 OK‥`청순-섹시` 반전 매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8조9000억 달러 폭탄'…신흥국 부채가 글로벌 경기 ‘스위치’ 내린다[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저소득국과 중진국의 정부 부채가 늘면서 글로벌 경제의 뇌관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세계 경제의 기초 체력을 갉아먹는다는 우려에서다. 글로벌 실물 경제의 수요를 떨어트릴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nbs...

    2. 2

      美재무 "韓국회 승인 전까지 무역합의 없는 것"…삼성전자 실적 발표 [모닝브리핑]

      ◆美 재무부 장관 "韓 국회가 승인하기 전까진 무역 합의 없는 것"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8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한국 국회가 무역 합의를 통과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승인하기 전까지는 한국과의...

    3. 3

      "다 죽자는 얘기"…때아닌 '호남 이전론'에 몸살 앓는 K반도체 [이슈+]

      "난색을 표하는 정도가 아닙니다. '차라리 미국으로 가자'는 볼멘소리까지 나오더라고요." 한 삼성전자 관계자의 말이다. 국가전략사업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호남으로 옮겨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