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정연 전 공보특보, 음주운전 접촉사고 입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음주운전 사고를 낸 새정치민주연합 전 당직자와 이를 감싸려던 언론사 기자가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낸 새정연 전 공보특보 최모씨(54)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은 최씨의 차에 같이 탄 모 언론사 기자 배모씨도 범인도피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전날 오후 11시20분께 용산구 이촌동의 한 중식당 앞에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12% 상태에서 차를 몰다 바로 앞에 주차돼 있던 BMW승용차를 추돌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배씨는 경찰에서 "내가 운전했다"고 거짓말을 했다가 들통이 났다.

    경찰은 "조만간 당사자들을 불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김정은, 노동당 9차 대회에서 당 총비서 재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의 최고 직책인 당 총비서로 재차 추대됐다. 핵무력 건설을 통해 북한을 '자존, 자강의 절정'에 올려놨다는 게 재추대의 명분이다.23일 조선중앙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진행...

    2. 2

      [포토] 룰라, 21년 만에 방한…23일 李와 정상회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왼쪽)이 한국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22일 저녁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회담에서는 양국 관계 격상을 위해 교역·투자, 기후, 에너지, 우주, 방위산업 등 ...

    3. 3

      당·정·청, '美상호관세 위법' 대응 회의…"3월9일까지 대미투자법 처리"

      더불어민주당은 대미투자특별법 입법에 대해 “여야 합의대로 다음달 9일까지 처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22일 밝혔다.뉴스1에 따르면 당·정·청은 이날 오후 8시 서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