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 입력2015.05.04 20:37 수정2015.05.05 01:48 지면A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수출입은행은 4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전국 156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희망씨앗 대학생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이덕훈 수출입은행장(가운데)과 봉사단이 발대식 후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120억 부부 사기단 "총책은 캄보디아 VIP 교도소에" 캄보디아에서 120억원대 로맨스스캠 범행을 주도한 '부부 사기단'이 최근 현지 교도소에서 조직의 총책을 직접 만났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인물이 캄보디아 국적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지면... 2 [속보] 김경 "강선우에 1억은 제 불찰, 변명 않겠다"…시의원직 사퇴 김경 서울시의원(무소속·강서1)이 공천 헌금 등 의혹 논란에 관한 책임을 지고 시의원직에서 물러났다. 김 시의원은 26일 변호인을 통해 "오늘 시의회 의장에게 시의원직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 3 '200억 못 내겠다?'…차은우, 세금 전쟁에 '대형 로펌' 승부수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 중인 차은우(본명 이동민·29세)가 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이 넘는 세금을 추징당한 가운데, 대형 로펌을 선임한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의 대응 방향에 이목이 쏠리고 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