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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리틀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이어 `캐릭터 코스프레` 보니.."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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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의 과거 캐릭터 코스프레가 새삼 눈길을 끈다.









    성우 겸 배우 서유리는 과거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캐릭터 잔나, 아리 의상으로 코스튬 플레이한 화보들을 공개 한 바. 게임 캐릭터와 매우 흡사한 외모와 함께 그녀만의 아찔한 볼륨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서유리는 표정 연기는 물론 실제와 똑같은 소품들을 이용해 캐릭터를 100%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3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녹화에서 백종원의 `열파참` 언급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열파참은 서유리가 과거 게임 방송 BJ로 활약했을 때 외쳤던 발언으로, 성형 전 모습을 의미하기도 한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의 사진=서유리 페이스북)


    신정원기자 jw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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