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탄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Ⅱ②입지]워터프론트 콤플렉스 인접, 브랜드타운 조성 예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리천, 근린공원 등 인접…워터프론트 콤플렉스 가까워
    금강펜테리움, 동탄2신도시 3200여 가구 브랜드타운 형성 예정
    [동탄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Ⅱ②입지]워터프론트 콤플렉스 인접, 브랜드타운 조성 예정
    [ 화성= 김하나 기자 ]금강주택이 임대하는 ‘동탄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Ⅱ’는 동탄1신도시 A64블록에 위치한다. 리베라CC 남쪽인 워터프론트 콤플렉스 근처로 최근 공원으로 둘러쌓인 입지에 있다.

    동탄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Ⅱ는 동탄2신도시에 자리잡은 만큼 기본적으로 누리는 교통편의는 갖추게 된다. 수서~동탄2신도시~평택간 KTX를 기록해 강남~동탄2신도시간 GTX 등이 건설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제 2외곽순환도로 등 이동이 편리한 교통망이 인접했다.

    단지 주변으로 신리천이 있고 천을 따라서 수변공원도 예정되어 있다. 단지를 북동쪽으로 근린공원이 있다. 근린공원을 즐기는 동시에 조망권도 확보될 전망이다.

    단지 주변으로 조망권이 크게 침해받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단지 서측으로는 단독주택단지가 있고 근린생활시설들이 조성될 수 있는 상가지역이 있다. 단지 가까이에서 편의시설을 어렵지 않게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남동쪽으로는 지원시설용지인데 도로교통연구원이 이미 들어서 있다. 도로교통연구원은 5층 높이의 건물이다보니 아파트의 조망에는 방해를 주지 않을 전망이다. 단지 남측의 A68블록과도 어느 정도 거리가 있다.

    남동탄에 위치하다보니 동탄2신도시 계획구역 중 현재 개발이 한창인 워터프론트 콤플렉스와 의료복합용지, 신주거문화타운을 중심으로 한 단지다. 호수공원, 생태경관 등이 어우러져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신도시의 장점인 학교들도 인접해 있다. 초등학교는 남서쪽에 구획되어 있고 고등학교, 중학교도 연이어 있다. 다만 개교시점이 2018년이다보니 입주 초기에는 다소 거리가 있는 초등학교에 배정될 것으로 보인다. 금강주택은 입주시에 주민들의 불편을 덜기위해 셔틀버스 등과 같은 방법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탄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Ⅱ②입지]워터프론트 콤플렉스 인접, 브랜드타운 조성 예정
    더불어 금강주택은 동탄2신도시에서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A39블록에서 분양이 완료된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과 이번 임대단지까지 2개 단지를 공급중이다. 여기에 동탄2신도시의 핵심입지라고 할 수 있는 시범단지인 A19블록에도 연내 3번째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화성상록CC와 인접한 A46블록에도 4번째 단지를 계획중인데다 동탄역 주변인 18의 3블록에는 금강펜테리움 IT타원까지 건설하게 된다. 이로써 금강주택은 동탄2신도시에만 3200여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할 방침이다.

    금강주택은 부채비율이 30%대(2013년 기준)으로 업계 평균부채비율인 203.5% 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중이다. 관계사로는 금강비스타, 센테리움CC, 금강종합건설 등이 있다.

    ‘동탄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Ⅱ’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능동 471의 3에 있다.
    5월 6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 청약접수는 7일, 2순위는 8일 실시된다. 당첨자발표는 15일, 계약접수는 20~22일,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1899-5733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강남은 너무 비싸"…과천·하남·성남 집값 '들썩'

      용인, 성남, 하남 등 경기 남부권의 집값이 큰 폭의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강남권 집값 상승으로 인해 수요가 인근 지역으로 확산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전날 기준 경기 남부권의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과천시 14.65% △하남시 10.06% △성남시 9.63% △안양시 7.80% △용인시 6.00% 오르는 등 경기도 지역 내에서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이는 경기도 평균 상승률인 4.10%를 크게 웃도는 것이다.거래량도 압도적이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1월~11월 집계) 경기지역의 아파트 거래량은 △수원시 1만4586건 △용인시 1만4534건 △화성시 1만4305건 △성남시 1만506건 순으로, 1~4위가 모두 남부권에 해당했다. 이들 거래는 경기도 전체 거래량인 15만605건의 35% 이상을 차지했다.업계에서는 강남권 집값 상승이 경기 남부권 아파트 가격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고 있다. 수요자들이 이미 불붙은 강남보다는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경기 남부권으로 눈을 돌렸다는 분석이다.실제로 지난해 경기 남부권에 분양한 단지들은 청약 시장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해 11월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일원에 분양한 '더샵 분당티에르원'은 1순위 청약 당시 4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721건이 접수되면서 평균 100.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지난해 5월 화성시 산척동 일원에 분양한 '동탄 포레파크 자연& 푸르지오'도 1순위 청약 당시 634가구 모집에 4만3547명이 몰리며 평균 68.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8월 과천시 주암동 일원에 분양한 '디에이치 아델스타' 또한 159가구 모집에 8315건이 접수되며 평균 52.3대 1의 경쟁

    2. 2

      대우건설, 성수4지구 수주 위해 '공간 브랜딩' 승부수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이하 성수4지구) 입찰을 준비 중인 대우건설은 27일 공간 브랜딩 전문 기업 '글로우서울(GlowSeoul)'과 협업을 추진하며, 세대 인테리어 공간의 차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글로우서울은 스타필드 수원 별마당 도서관을 비롯해 성수·익선동·을지로 등 주요 상권에서 다수의 상업·문화 공간 인테리어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전문 기업이다. 공간의 콘셉트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실내 디자인으로 구현하는 데 강점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성수4지구의 세대 인테리어 완성도를 한층 끌어 올리고, 입주민의 일상 경험을 차별화하는 내부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글로우서울은 이번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에서 세대 인테리어 전반에 참여해, 성수 지역의 산업·문화적 맥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하이엔드 공간에 걸맞은 품격을 확보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공간 분위기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대우건설 관계자는 "글로우서울과의 협업을 통해 성수4지구의 세대 공간을 단순한 기능적 공간이 아닌,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하이엔드 공간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라며 "설계·조경 등 외부 요소와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세대 인테리어로 성수4지구만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3. 3

      집값 치솟자…서울 곳곳서 전세가율 '바닥' 찍었다

      서울 주요 지역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집값이 치솟으면서다.27일 KB부동산이 발표한 월간 주택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이달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은 50.92%로 집계됐다. 2023년 5월(50.87%) 이래 2년 8개월 만에 가장 낮다.서초·송파·강동·마포·용산·성동·중·동작·양천구 등 서울 9개구의 전세가율은 구별 통계가 공개된 2013년 4월 이후 역대 최저 수준으로 내려왔다. 구체적으로 송파구(39.4%)의 전세가율이 가장 낮았다. 이어 △용산구(39.7%) △서초구(41.6%) △성동구(42.9%) △양천구(46.1%) △강동구(47.1%) △마포구(48.2%) △동작구(49.0%), △중구(53.0%) 등 순이다.지난해 동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구)과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등 '한강벨트' 집값이 급등한 영향이다. 집값은 치솟았지만 전셋값은 집값 만큼 따라가지 못했단 뜻이다.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값은 11.26% 올랐다. △송파구(24.02%) △성동구(22.99%) △강남구(20.98%) △광진구(20.73%) 등이 20% 넘게 상승했다. 반면 이 기간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3.83% 오르는 데 그쳤다.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면서 전셋집을 구하기 어려워지자 세입자들이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해 전셋값 상승이 제한됐고, 반면 집값은 정부의 고강도 주택 수요 억제책에도 계속 고점을 높여간 결과라는 해석이다.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