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5월 가정의 달, 남녀노소 사랑받는 `화장품 선물` 어때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5월 가정의 달. 실용적이면서도 특별한 선물을 찾고 있다면 연령별, 성별에 최적화된 센스 만점 화장품 선물 어떨까?



    # 5월 8일 어버이날 `꽃중년 꿈꾸는 부모님을 위한 안티에이징 화장품`

    ▲랩 시리즈 맥스 엘에스 에이지-레스 파워 브이 리프팅 크림, 설화수 맨 본윤유액, 랑콤 압솔뤼 렉스 트레 아이크림, 동인비진 크림



    건강식품의 자리를 화장품이 대체하고 있다. 과거 어버이날 선물로 건강식품이 가장 선호됐다면 최근엔 외모에 신경 쓰는 중장년층이 급증하면서 고가의 안티에이징 화장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다.



    꽃중년을 꿈꾸는 아버지를 위한 효도 선물로는 턱선을 리프팅하면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기능성 화장품을 추천한다. 평소 자외선, 술, 담배 등 피부 자극 요인들로 부터 쉽게 노출되는 만큼 피부 진정 기능이 있는지 살펴보는 것도 필수다.



    여러 단계의 화장품을 바르는데 익숙지 않는 아버지를 위해 스킨 단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나 모든 스킨케어 단계를 한 번에 끝내주는 `올인원(all in one)` 제품을 선물하는 센스도 잊지 말도록 하자.



    어머니를 위한 효도 선물로는 드라마 속 여주인공의 잇(it) 아이템을 권장한다. 어머니가 평소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 속 아이템이라면 더없이 좋다.



    평소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다면 립스틱을, 평소 피부 관리에 신경 쓰는 편이라면 크림류 제품을 선물해보자. 아름다운 미모는 기본, 여주인공 아이템을 사용하고 있다는 `재미`까지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 5월 15일 스승의날 `선물계의 강자, 캔들&디퓨저`

    ▲빠니에 데 썽스, 일루미 홈 프래그런스



    선물에도 트렌드가 있다. 존경하는 선생님에게는 최근 선물계의 강자로 떠오른 홈 프래그런스 제품 선물을 추천한다. 인테리어적인 요소는 물론, 실용성까지 겸비해 연령대에 구애 받지 않고 환영 받을 수 있다.



    단 선물 받을 사람의 취향을 고려할 때 센스 점수는 더욱 높아질 터. 평소 깨끗한 이미지를 추구하는 선생님이라면 수국향이나 풀내음 가득한 캔들, 디퓨저를 추천하며 화려하거나 우아한 스타일링을 좋아한다면 향수 못지 않은 묵직한 꽃 향 제품이 제격이다.



    # 5월 18일 성년의날 `낭만적인 19세를 위한 장미 화장품`

    ▲지미추 블러썸, 니나리치 렉스타즈, 라보라토리오 올파티보 카쉬누아르



    ​만 19세가 된 젊은이들에게 일정한 의례를 통해 성인이 됐음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성년의날`. 이날 최고의 선물은 장미와 향수가 아닐까. 장미 향료를 활용한 향수 선물로 내 아이, 내 애인, 내 친구에게 최고로 낭만적인 하루를 선사해보자.



    여자 친구에게는 장미의 화사함을 담은 향수를 추천한다. `성년`이 됐음을 축하하는 날인 만큼 가볍고 쳥량한 향취보다는 따뜻한 머스크 향이 조화를 이루면서 섹시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전달하는 향수를 권장한다.



    로즈 향료를 담은 남성 향수도 있다. 대부분 만 19세 젊은이들이 평소 캐주얼한 의상을 선호하는 만큼 따뜻하면서도 밝은 느낌으로 해석된 향수를 제안한다. 프레시한 느낌의 `유니섹스` 향수도 안성맞춤이다.


    염보라기자 bora@beautyhankook.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마이리틀텔레비전 서유리vs예정화, 男心 저격하는 `19금 몸매` 승자는?
    ㆍ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연우진과 19禁 몸짓‥"침대에 누워서 뭐해?"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19禁 화끈 열파참 서유리VS복면가왕 가희...승자는?
    ㆍ복면가왕 가희 `19禁 볼륨 몸매` 과시‥"섹시美 철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남들 다 가는 곳은 식상해요"…'N차 여행' 한국인들 꽂힌 곳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의 여행지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즈오카·다카마쓰·사가 등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일본을 여러 차례 방문한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안 가본 곳'을 찾는 수요가 확대된 데다 저비용항공사(LCC)를 중심으로 항공편 역시 빠르게 늘어난 영향이다. 항공사들의 잇따른 프로모션과 부정기편 증편으로 올해 역시 일본 소도시행 수요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7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국제선 전체 운항편은 54만8998편, 여객 수는 9497만5443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일본 노선은 15만1827편으로 가장 많았고, 여객 수 역시 2746만3889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중국 노선 여객(1684만3600명)과 비교해도 격차가 크다.일본 노선 강세의 배경으로는 여행 트렌드 변화가 꼽힌다.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대도시에 집중됐던 기존 여행 패턴에서 벗어나 재방문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른바 'N차 여행'이 확산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남들과는 다른 여행 경험을 중시하는 MZ(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현지 일상과 감성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고즈넉한 여행지가 주목받고 있다.이러한 흐름에 불을 지핀 것은 LCC다. 소도시를 중심으로 노선을 대거 확대하면서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최근 오비히로, 이바라키 등 일본 소도시 정기 노선이 새로 유치되면서 인천공항의 일본행 정기 노선은 총 31개로 늘었다. 이는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18개)이나 오사카 이타미 공항(26개)보다 많은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대도시 노선의 경우 항공사 간 경쟁이 치

    2. 2

      온라인에 밀리더니…'대치동 VIP' 안마당까지 파고든 까닭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대형 매장을 내던 패션업계의 ‘매스 리테일’ 공식이 깨지고 있다. 명동, 강남역과 같은 랜드마크 상권이 아니라, 타깃 소비자층이 밀집한 골목 상권에 집중하고 있어서다. 온라인으로는 대체할 수 없는 체험의 밀도를 높이고, 충성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초밀착형 플래그십 출점이 많아지고 있다. 대치동에 들어선 한섬 쇼핑몰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 기업 한섬은 이날 서울 대치동에 대형 플래그십 매장 ‘더한섬하우스’를 연다. 이번 매장은 외국인 관광객이나 신규 고객을 겨냥하는 일반 매장이 아니라 전통적인 부촌인 대치동의 VIP 고객을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더한섬하우스는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까지 총 1927㎡의 영업 면적을 갖췄다. 이 중 절반에 가까운 47%를 의류가 아닌 카페, 스파, VIP 라운지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7~8층은 연간 일정 금액 이상을 한섬 제품 구매에 사용하는 VIP만을 위한 전용 라운지로 운영하며 6층에는 자사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오에라’의 뷰티 스파를 배치했다.이는 자녀 학원 라이딩 등

    3. 3

      "지금 창업하지 마세요"…'두쫀쿠' 유행인데 경고 나온 이유

      오픈런과 재료비 폭등까지 불러일으켰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점차 사그라들고 있다.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기업들이 잇달아 두쫀쿠 관련 제품을 내놓으면서 희소성이 떨어졌다는 평가다. 자영업자 사이에선 "이제 유행의 끝물"이라는 얘기도 나온다.7일 업계에 따르면 대형마트와 편의점, 식품사들은 잇달아 두바이 관련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각각 '두바이 스타일 쫀득볼'과 '스모어 두바이 쫀득 쿠키'를 3000원대에 내놨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두쫀쿠가 7000~1만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반값인 셈이다.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두바이 스타일' 간식도 쏟아지고 있다. 이마트24는 이달 두바이 스타일 크림빵, 초콜릿, 샌드위치, 아이스크림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도 '두바이 쫀득롤'을 출시한 데 이어, 미국에서 출시한 두바이 초콜릿 음료 2종을 한국에 들여오기로 했다. 신세계푸드도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에서 판매하는 '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대기업을 중심으로 저렴한 대체재들이 쏟아지면서 두쫀쿠의 희소성이 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두쫀쿠 유행은 지난해 9월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SNS에 사진을 올리면서 시작했다. 이후 작년 말부터 중소 카페는 물론, 철물점 일식집 이불집 등에서까지 두쫀쿠 유행에 탑승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일부 카페에선 1인당 구매 수량을 제한할 만큼 희소성이 컸고, 지역별로 두쫀쿠를 판매하는 곳과 물량을 표시하는 '두쫀쿠 맵'이 등장하기도 했다.하지만 최근엔 오픈 즉시 품절되는 현상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