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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연이은 시련에 안타까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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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연이은 시련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다.



    7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11회에서 박유천이 연이은 시련에 빠졌다. 갑작스럽게 특별수사팀에서 쫓겨나고 여자친구로부터 이별선고를 받으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고 전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최무각(박유천 분)이 갑작스럽게 염미(윤진서 분)로부터 특별수사팀에서 배제 당하고, 오초림(신세경 분)에게서 이별선고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유도 모른 채 수사팀에서 쫓겨난 무각은 화를 내고 집에 돌아온 뒤, 초림에게 하소연하다가 속상함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무각은 갑작스레 초림으로부터 이별을 통보 받아 충격을 안겼다. 무각의 여동생이 초림의 과거이름과 같았던 이유로 목숨을 잃게 돼, 죄책감을 느껴 그를 떠나려 한 것.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에 무각은 “왜 이러는데 정말! 진짜를 얘기해봐. 거짓말하지 말고 진짜로 얘기해봐!”라며 소리쳐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처럼, 박유천은 연이은 시련에 안타까움을 더하는 동시에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무림커플’ 그냥 행복하게 해주세요!”, “박유천, 안타까움 묻어나는 눈빛에 완전히 몰입!”, “이별통보를 받은 무각의 애절함에 같이 마음 아팠다”, “최무각 힘내요! 응원할게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유천 주연의 ‘냄새를 보는 소녀’ 12회는 7일 밤 10시에 방영된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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