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EO 한마디] 김영대 대성 회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EO 한마디] 김영대 대성 회장
    “‘위기는 밖에서 강요한 게 아니라 안에서 비롯한 것’이라는 점을 겸허히 인정해야 한다. 의욕과 도전정신만을 앞세워 회사 체질과 능력보다 더 큰 투자를 해 회사의 존립마저 위태로워졌다. 옛 성현은 ‘불굴의 의지로 마음을 모으면 이 세상에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고 했다. 실패가 부끄러운 게 아니라, 실패로 인해 용기마저 꺾이는 게 진정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김영대 대성 회장. 대성산업 창사 68주년 기념식에서

    ADVERTISEMENT

    1. 1

      다이먼 "연준 독립 흔들리면 금리 더 오를 것"

      월가 주요 은행의 CEO들은 제롬 파월연방준비제도 의장에 대한 트럼프 정부의 소환 조사에 반대하며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독립성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외신들에 따르면, JP모건의 최...

    2. 2

      JP모건 "트럼프 카드 이자 10% 제한에…모든 방안 검토"

      JP모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신용카드 이자율 통제 요구에 대해 소송을 포함,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JP모건의 체이스의 제레미 바넘 최고재무책임자(CFO)...

    3. 3

      美증시, 근원 인플레 개선에도 시장은 '냉담'…하락 확대

      13일(현지시간) 발표된 12월 인플레이션 보고서에도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가 크게 달라지지 않으면서 이 날 뉴욕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다. CPI 발표직후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가 한 때 3베이시스포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