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인터, 미얀마 안면기형 의료캠프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인터내셔널이 세민얼굴기형돕기회, 분당서울대병원 의료진과 함께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5일 동안 미얀마 양곤 종합병원에서 안면기형 어린이를 위한 의료캠프를 개최했습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이번 캠프 기간 동안 안면기형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 50명에게 무료 수술을 지원하고 현지 병원에 의료용품, 의약품을 기증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세민얼굴기형돕기회는 1996년부터 국내외 안면기형 장애를 가진 어린 환자들에게 무료 수술을 진행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로, 대우인터내셔널과는 올해 처음으로 미얀마 안면기형 어린이들을 위한 의료캠프를 열었습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세민얼굴기형돕기회와 함께 미얀마를 비롯해 의료 인프라가 열악한 저개발국가의 안면기형 어린이들을 위한 의료캠프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태임 근황 포착, 여성PD와 마찰 이유는? 부모님과 함께…
    ㆍ레이디액션 이시영vs최여진, 탱탱한 `D컵 볼륨 몸매` 승자는? "후끈"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해피투게더 가인, `C컵 볼륨+개미허리` 주지훈 부럽네~
    ㆍ구여친클럽 변요한, 첫방부터 19禁 키스신‥`류화영vs송지효` 강한 존재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아들 통장에 돈 넣었다가 '날벼락'…부모들 이것 모르면 '낭패' [세테크 꿀팁]

      연초에 가족 간 금융자산을 잘 배분하면 그해 내야 할 세금이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연초부터 부부 개별 소득에 맞춰 적절한 절세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예금과 보험은 상품별로 명의자와 수혜자를 꼼꼼히 따져야 ...

    2. 2

      50억 손에 쥔 40대 "코인에 5억 태웠다"…전문가도 감탄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갑작스럽게 손에 쥔 50억원은 기회이자 고민이었다. 40대 초반 스타트업 대표 A씨는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을 어떻게 굴릴지 본격적인 자산 운용의 갈림길에 섰다. 단기간에 거액의 유동성을 확보하다 보니 이번에는 ...

    3. 3

      "2년이면 본전?" 현대차 노조 발칵…판 뒤집은 '아틀라스' [이슈+]

      "당장 전면 도입까지는 아니더라도, 제한된 환경에서는 실제 현장에 투입하는 논의를 시작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한 인공지능(AI) 엔지니어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