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S산전, 1600억 수주…이라크에 변전소 기자재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S산전은 이라크 S&P월드네트웍스와 1600억원 규모의 변전소 기자재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LS산전 지난해 매출(약 2조3000억원)의 7%에 해당한다. 한화건설이 이라크 비스마야에 짓고 있는 ‘뉴시티’의 변전소에 들어가는 장비들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공급기간은 2018년까지로 연간 500억~600억원의 매출 기여 효과가 예상된다. 전쟁 뒤 도시 재건에 힘쓰고 있는 이라크는 LS산전이 변전소, 스마트그리드 등의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는 해외 거점이다.

    남윤선 기자 inkling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미네소타 기업인들,시민총격사망후 '긴장완화'촉구

      미국 연방 이민국 요원에 의한 미네소타 시민의 총격 사망 이후 3M, 타겟, 유나이티드헬스, 식품 대기업 카길 등 미네소타의 주요 기업인들이 ‘긴장완화'를 즉시 촉구하고 나섰다. 26일(현...

    2. 2

      뉴욕증시,빅테크실적과 연준FOMC앞두고 상승 출발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주요 기술 기업의 실적 발표와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소폭 상승으로 출발했다.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15분에 S&P500과 다우존스 산업평균...

    3. 3

      엔비디아, 코어위브에 2.9조원 투자…2대주주로 부상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 서비스 제공업체인 코어위브에 20억달러(약 2조 9천억원)를 투자, 이 회사의 데이터센터 구축을 지원하기로 했다. 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이 날 코어위브 주식 2,300만주를 주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