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정상회담` 송은이-김숙 "제주도 공동명의 집, 먼저 결혼 사람이 임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정상회담` 송은이-김숙 "제주도 공동명의 집, 먼저 결혼 사람이 임자"







    방송인 송은이와 김숙이 제주도에 공동명의로 된 집이 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영원한 단짝 송은이와 김숙이 출연하는 가운데, `부동산`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들은 "한 사람이 먼저 결혼하면 제주도 집은 어떻게 되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숙은 "먼저 결혼하는 사람에게 집을 주자"고 제안했다. 이에 송은이는 "그럼 내가 가지게 될 것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날 내 집 마련의 꿈을 포기하고 싶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러시아 대표 벨랴코프 일리야는 "월세를 내며 사는 일 자체가 돈 낭비다. 내 집에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반면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부담스럽게 큰 빚을 지면서까지 집을 살 필요는 없다"고 반박해 뜨거운 토론을 예고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JTBC)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vs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네티즌 또 적중?
    ㆍ소이현♥인교진 임신, 2세 어떻게 생겼을까? 소이현 `여신` 화보보니..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봉태규-하시시박, 9일 극비 결혼+임신 소식까지 `겹경사`
    ㆍ`SNL 코리아6` EXID 하니vs솔지, `C컵+애플힙` 대결 승자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매출 4분의 1토막"…텅 빈 삼각지 자영업자들 '비명' [현장+]

      "이 시간이면 일찍 식사하려는 경찰이나 공무원들로 가게가 붐벼야 하는데, 이제는 손님을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4년 전 종로 청와대 인근 식당들이 겪었던 적막이 용산을 덮쳤다. 정치적 결정에 따라 권력의 중심은 짐을 싸서 떠났지만, 그 특수를 믿고 들어온 자영업자들은 덩그러니 남아 계산서를 치르고 있다. 소음은 사라졌지만, 생존을 걱정하는 상인들의 한숨 소리는 더 커지고 있다.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실이 용산에서 청와대로 돌아간 지 29일째인 27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 인근 생선구이 백반집 '대원식당' 안에는 적막감이 감돌았다. 한 달 전만 해도 점심 장사 준비로 분주했을 시간이지만, 이제는 텅 빈 테이블이 손님을 대신하고 있다. 4년 전 '용산 시대' 개막과 함께 들썩였던 삼각지 상권은 이제 4년 전 청와대가 떠난 뒤 종로의 '데칼코마니'가 되어가고 있다.이곳 식당 사장은 텅 빈 거리를 바라보며 "우리 집은 그나마 버티지만, 주변 다른 가게들은 매출이 50% 이상, 적어도 30~40%는 줄었다고 아우성"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4년 전엔 청와대 쪽 상인들이 울상이었는데, 이제는 그쪽이 좋아지고 우리가 그 모습이 됐다"며 "희비가 완전히 교차했다"고 씁쓸해했다. ◇ "너무 조용해 겁날 정도"대통령실 인근 상가 매출은 '경찰 병력'과 '정부 관계자'라는 고정 수요가 빠지면서 직격탄을 맞았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방문해 화제가 됐던 국수집 '옛집' 사장은 "1월 들어서면서 바로 매출 차이가 난다"며 "예전 국방부만 있을 때도 이러진 않았는데, 북적거리던 사람들이 없어지니

    2. 2

      한국 찾은 외국인 '핫플' 어디길래…진짜 '관광 코스' 됐다

      현대백화점은 인천국제공항과 손잡고 한국을 경유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K컬처 환승투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K컬처 환승투어는 현대백화점과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방문의해위원회·팔도와 4자 협력으로 진행한다. 인천공항이 운영 주체인 환승투어 코스에 유통업체가 함께 하는 형태다. 환승투어는 한국을 경유하는 환승 관광객을 대상으로 인천공항이 운영하는 관광 프로그램이다.  K컬처 환승투어는 매주 목·금·토요일 오전 10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더현대 서울로 이동해 약 4시간을 머문 뒤 공항으로 돌아가는 코스로 진행된다. 투어는 다음달 19일까지 운영한다. 현대백화점은 환승 관광객을 위해 더현대 서울 6층 문화센터 'CH 1985'에서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한식 쿠킹 클래스를 준비했다. 일자별로 궁중 떡볶이, 불고기 김밥, 버섯 잡채 등 한국을 대표하는 메뉴를 직접 만들고 이후 자유롭게 쇼핑을 할 수 있는 코스다. 지난 22∼24일 진행한 환승투어는 조기 마감됐다.환승투어는 환승 시간을 활용해 국가의 대표 랜드마크를 빠르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두바이·싱가포르 등 주요 환승 거점 도시들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여의도 더현대 서울은 최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관광 명소'로 꼽히고 있다. 쇼핑, 외식 경험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고 인근에 한강, 여의도 공원이 있어 서울의 정취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현대백화점의 외국인 매출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더현대 서울의 외국인 매출은 전년도에 비해 40% 증가했다. 더현대 서울 전체 매출에서 외국인이 차

    3. 3

      마이크론 "싱가포르에 35조원 규모 메모리 공장 설립"

      전세계적인 메모리칩 공급부족 속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싱가포르에 240억달러(약 35조원) 규모의 메모리 칩 제조 공장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메모리 칩 제조업체 마이크론은 27일(현지시간) 싱가포르내 6만5천평방미터 규모의 싱가포르 공장에서 2028년 하반기부터 웨이퍼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로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현재 플래시 메모리 칩의 98%를 싱가포르에서 생산하고 있다. 또 인공지능(AI)칩에 사용되는 고대역폭 메모리(HBM)용 70억 달러 규모의 첨단 패키징 공장도 현재 싱가포르에 건설 중으로 2027년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마이크론은 향후 10년 동안 첨단 웨이퍼 제조 시설을 건설하기 위한 이번 투자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중심 애플리케이션의 등장으로 가속화되고 있는 낸드 메모리 칩에 대한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가전제품부터 AI 서비스 제공업체에 이르기까지 메모리칩 부족 사태가 심각한 상황이다. 분석가들은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2027년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세계 최대 메모리칩 제조업체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새로운 생산 라인을 계획하거나 생산 시작일을 앞당기고 있다.삼성전자도 엔비디아의 차세대 루빈에 탑재될 HBM4 등 HBM생산능력을 확대하고 2나노 생산량도 올해말까지 크게 늘릴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5공장도 기존 공장보다 1.5배 큰 규모로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용인의 신규 공장 가동을 3개월 앞당기고 청주 공장 가동은 2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트렌드포스의 분석가인 브라이언 아오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