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민 용인시장 '2015 유권자 대상' 입력2015.05.11 21:15 수정2015.05.12 03:58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찬민 용인시장(사진)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2015 유권자 대상’을 받았다.유권자 대상은 직능경제인단체와 중소기업, 시민·사회단체 등 260여개 단체로 구성된 ‘유권자시민행동’이 매년 ‘유권자의 날’(5월10일)에 중소 상공인과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온 선출직 공직자에게 주는 상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명태균·김영선, 정치자금법 1심 무죄…"급여·채무변제, 공천 대가 아냐" 총선과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거액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창원지방법원 형사4부(김인택 부장판사)는 5일 정치자금법 위... 2 연세대 미래·한양대 ERICA·협성대 교직과정 'E등급’-'…"내년 교원 양성 못 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지난해 전국 45개 사범대학을 대상으로 역량 진단을 실시한 결과 27개교가 A등급, 18개교가 B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C∼E등급을 받은 대학은 없었다.교육과를 둔 일반대학 8... 3 '김구라 아들' 그리, 해병대 전역 4시간 만에 예능 출연 논란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로 활동 중인 그리(본명 김동현)가 전역 당일 방송 녹화에 참여한 것을 두고 군법 위반 의혹이 제기되자 해병대 측이 해명에 나섰다.그리는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