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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어 유전자?` 희귀 돌고래 출현, 웨일워치 서비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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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악어 유전자?` 희귀 돌고래 출현, 웨일워치 서비스란



    웨일워치 서비스란 무엇일까.



    복수의 언론에 따르면 미국 해양대기청(NOAA)이 올해 안에 `웨일워치`라는 온라인 서비스를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웨일워치 서비스는 고래와 어선의 충돌을 방지해 멸종 위기 고래들을 보호하는 정책이다.



    이 서비스는 NASA의 위성 관측 정보를 풀 활용해 멸종 위기에 처한 희귀 고래종의 위치를 파착, 어선과의 충돌을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런 가운데 악어 입을 닮은 돌고래가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브라질 아마조나스대학교의 연구진들은 학술지 ‘플로스원’에 `신종 돌고래`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아마조나스대학교 연구진은 “아마존강 유역 아라과이 강에서 민물 돌고래 종을 발견했다”며 “200만년 전 아마존강에서 서식하던 민물 종으로 보인다. 오랫동안 고립된 환경에서 살면서 유전자가 변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번에 발견된 신종 돌고래는 가늘고 긴 주둥이가 특징이며 초음파를 발사해 물고기를 사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빨 48개를 가져 악어를 연상케 한다.



    강에 사는 돌고래는 드문 편으로 지금까지 총 4종이 발견됐다. 그 중 3종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번에 발견된 돌고래도 멸종 위기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일본에서는 거대 도롱뇽이 출현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일본에 거대 도룡뇽이 나타났다’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도롱뇽은 몸길이가 약 160cm에 달한다. 이 도롱뇽은 일본에서 `장수 도롱뇽`으로 불리며 올해 80세를 맞았다.



    고대 파충류 화석도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연과학 전문매체 `사이언스`는 "2억2000만~2억3000만년 전 고대 도롱뇽은 인간보다 몸집이 컸다"고 전했다.



    에딘버러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화석을 통해 밝혀진) 도롱뇽은 몸길이 2m에 달했으며, 타원형의 아주 큰 머리를 가졌다. 또 빠른 발과 날카로운 이빨로 사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포르투갈에서 고대 도롱뇽 화석을 보존 중이다.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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