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창원 신설법인 1분기 265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남 브리프
    창원상공회의소는 올해 1분기 창원시에 등기를 낸 신설법인 수가 총 265개로 지난해 1분기보다 5개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72개로 가장 많았고 부동산업 50개, 건설업 44개였다. 이어 도·소매업 40개, 서비스업 38개, 운수업 5개, 기타 16개 순이다. 특히 부동산업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0% 증가했다. 창원시로 본점을 옮겨온 법인 수는 총 82개로 지난해 동기보다 16개 늘었다.

    ADVERTISEMENT

    1. 1

      '밀양 성폭행 사건' 신상 유출 공무원, 징계 없이 당연퇴직 처리

      충북 괴산군이 20여년 전 발생한 경남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신상을 유튜버 남편에게 유출한 혐의로 구속됐던 소속 직원을 징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충북도가 공개한 괴산군 종합감사 결과에 ...

    2. 2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풀려난 지 하루 만에 또?"…여성 12명 강제 추행한 30대男 [종합]

      상가 건물을 돌아다니며 이틀간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30대 '연쇄 추행범'이 구속됐다.19일 경기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지법은 이날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