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이주여성인권센터 후원금 입력2015.05.13 21:19 수정2015.05.14 05:13 지면A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창재 에쓰오일 부사장(오른쪽)은 13일 한국염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대표에게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한국에 이주한 여성들을 위한 생필품 지원, 통·번역 전문 상담 활동가 후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검찰, 대장동 이어 위례비리까지 잇따라 항소 포기 검찰이 위례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으로 기소된 남욱 변호사 등 민간업자들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항소를 포기했다.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 이후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에 검찰이 유독... 2 [속보] '세종호텔 농성' 해고노동자 고진수씨 구속영장 기각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엄마 나 붙었어" 합격자 발표 하루도 안 돼 취소한 항공대 경기 고양시 소재 한국항공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이를 취소해 논란이 되고 있다.2일 항공대에 따르면 입학처는 지난달 30일 정시모집 조기 합격자를 발표했으나 몇 시간 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