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렌지 마말레이드’, 흥미진진 인물관계도 공개 ‘이제 본방사수만 하면 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렌지 마말레이드’, 흥미진진 인물관계도 공개 ‘이제 본방사수만 하면 돼!’(사진=(유) 어송포유 문전사 / KBS N / ZEN 프로덕션)



    오렌지 마말레이드 오렌지 마말레이드 오렌지 마말레이드



    ‘오렌지 마말레이드’, 흥미진진 인물관계도 공개 ‘이제 본방사수만 하면 돼!’



    첫 방송을 하루 앞둔 KBS2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가 인물관계도 공개로 흥미를 더하고 있다.



    설현(백마리 역)을 사이에 두고 최절정 인기남 여진구(정재민 역)와 마성의 뱀파이어 소년 이종현(한시후 역)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세 청춘들의 예측 불가능한 달달 삼각로맨스가 안방극장의 심장을 마구 조여 올 것을 예감케 한다. 이를 비롯해 여진구, 설현, 길은혜(조아라 역)의 시기와 질투가 오가는 짜릿한 애정전선 역시 보는 이들을 들었다 놨다 할 예정이다.



    따뜻하고 젠틀한 마음씨를 소유한 뱀파이어 송종호(한윤재 역)는 여진구의 선생님이자, 이종현의 삼촌으로 등장한다. 이 송종호가 분할 한윤재라는 캐릭터를 연결고리로 하여, 백마리(설현)를 가운데 두고 다툴 여진구와 이종현이 단순히 라이벌 관계가 아닌 특별한 관계가 숨어있다고 하니, 이들의 인연에는 어떤 사연이 숨어있을지 촉각을 곤두세워야 할 것이다.



    또한 같은 뱀파이어 종족인 이종현, 송종호, 설현과 그녀의 부모 안길강(백승훈 역), 윤예희(송선화 역) 등은 인간세계에서 어떤 방식으로 살아갈지, 뱀파이어의 일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지켜보는 재미가 가미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송종호와 이일화(강민하 역)의 운명적인 로맨스, 비밀스러움을 간직한 이종현의 뒷이야기까지, 드라마를 보게 만드는 매력 요소가 여기저기 포진해있어 예비 시청자들의 구미를 힘껏 당기고 있다. 이처럼 흥미진진한 인물관계도 미리보기로 인해 ‘오렌지 마말레이드’가 색다르게 불금을 즐기게 만들 매력적인 드라마가 될 것임을 확신하게 만든다.



    한편,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종족과 운명도 막지 못한 남녀의 순수하고도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담은 작품으로 인기 원작 웹툰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감성적인 화풍과 섬세한 스토리라인이 영상으로 구현, 여기에 원작엔 그려지지 않았던 과거까지 이야기가 풍성하게 확장되며 두근거림을 배가시킬 것을 예고하고 있다.



    한눈에 보는 인물관계도로 본방사수 욕구를 높이고 있는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15일 오후 10시 35분에 1,2회 연속 방송된다.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배용준♥박수진 결혼, ‘먹방여신’ 키이스트 안주인되나?
    ㆍ19禁 몸매 골반퀸 하니 VS 최정문 대결 승자는?
    ㆍ로또 1등 37명, 한곳에서 구입한 사실 드러나.. 763억 어쩌나..
    ㆍ예비군 총기사고.. 총기난사 목격한 현장 사람들 반응은? "충격과 공포"
    ㆍ맨도롱 강소라vs최정문, 19禁 상의+하의 실종 패션 `아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 [글로벌 머니 X파일]

      올해 들어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이른바 ‘요새화’ 전략이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 중심의 각종 공급망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지난 30여년간 글로벌 자본 시장을 지배해 온 ‘효율성’과 최적화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런 글로벌 지형 변동에 한국 기업이 큰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서방의 블록화 가속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핵심 조항 중 하나인‘해외우려집단(FEOC)’ 규정 대상 범위를 지난해 7월 'One Big Beautiful Bill'법(OBBBA)에서 확장했다. 새로운 FEOC 규정에 따르면, 중국산 설비나 부품을 일정 비율 이상 사용한 미국 내 청정에너지 프로젝트는 핵심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된다.예를 들어 중국산 장비 비중이 올해 이후 완공되는 발전설비에서 일정 수준을 넘으면 IRA의 기술 중립적 생산세액공제나 투자세액공제를 박탈당한다. 미국이 지정한 중국 기업들이 관여한 경우 아예 세액공제 대상에서 제외된다.특히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이 규정은 중국, 러시아, 북한, 이란 정부의 소유, 통제 또는 관할하에 있는 기업이 생산한 배터리 부품이나 핵심 광물이 포함된 전기차 및 에너지 설비에 대해 최대 7500달러의 세액공제 혜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특히 중국 자본이 25% 이상 투입된 합작 법인도 규제 대상에 포함됐다. 중국 기업들이 멕시코나 동남아시아를 경유해 시도했던 우회 진출로가 완전히 봉쇄됐다. 여기에 미 무역대표부(USTR)가 통상법 301조를 앞세워 리튬이온 배터리에 대한 관세를 기존 7.5%에서 25%로 인상하면서 중국산 배터리는 미국 시장 내에서 가격

    2. 2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한경ESG] ESG 단신 한국과 독일이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급과 전력망 안정성 확보라는 공통 과제에 대해 정책·기술·산업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주한독일상공회의소는 지난 12월 2일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독일 싱크탱크 아델피(adelphi)와 공동으로 ‘제7회 한-독 에너지데이’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재생에너지 중심 전력 시스템으로의 전환 전략과 계통 통합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한-독 에너지데이는 2018년부터 시작된 한-독 에너지파트너십의 주요 연례 행사다. 2020년부터 한-독 에너지파트너십 아래 독일연방경제에너지부와 기후에너지 환경부(전 산업통상자원부)가 매년 양국 에서 교차 개최하고 있다.개회식에서 양국 주요 기관 관계자들은 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서 전력망 안정성과 산업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정책적 의지와 기술 역량, 산업 전문성이 결합될 때 에너지 전환은 더 빠르고 확실하게 진전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공유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양국의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를 위한 정책·전략·수용성 이슈를 다루었다. 이날 콘퍼런스에는 박강훈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정책실 팀장, 마리우스 스트롯요한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 에너지 파트너십과 정책담당관, 서택원 RWE 리뉴어블스 코리아 상무, 최덕환 한국풍력산업협회 실장, 바바라 브라이트쇼프 프라운호퍼 시스템·혁신연구소 연구원, 조공장 한국환경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발표 및 토론에 참여해 한국과 독일의 정책 경험을 비교하며 풍력·태양광 확대 과정에서 나타나는 수용성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접근,

    3. 3

      전력망 확충, 글로벌 경제성장의 핵심 변수됐다

      [한경ESG] 블룸버그 뉴스글로벌 반도체 장비 산업의 핵심 기업 ‘ASML 홀딩 NV’(이하 ASML)는 네덜란드 경제는 물론 인공지능(AI)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만큼 핵심적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ASML이 네덜란드 에인트호번 지역에 최대 2만 명을 고용하는 신규 캠퍼스를 건설하려는 계획은 단 하나의 변수에 달려 있다.무엇보다 전력망에 연결할 수 있느냐는 것이 관전 포인트다. 다만 ASML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전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ASML은 현재 네덜란드에서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는 약 1만2000개 기업 중 하나다. 네덜란드 전력망 운영자 협회(Netbeheer Nederland)는 연간 80억 유로 규모의 투자가 이뤄지고 있음에도 전력망 혼잡 문제가 향후 최대 10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이 같은 전력 부족의 근본 원인은 수요 증가 속도가 당초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기 때문이다. 네덜란드의 전력 사용량은 이미 2030년을 목표로 추산된 수준에 도달했다. 데비 드뢰허 네덜란드 전력망 운영자 협회 대변인은 “전력망의 물리적 한계는 사회적 목표와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전력망 설계와 이용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는 한 한계는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전기 공급, 경제성장에 미치는 효과는전력 공급 제약은 그동안 개발도상국의 문제로 인식돼왔다. 수십 년에 걸친 연구는 안정적 전력 공급이 경제성장의 핵심 기반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반면 선진국은 탈산업화의 영향으로 지난 수십 년간 경제가 성장하는 동안에도 전력 수요가 정체되거나 감소해왔기에 이러한 전력 부족을 구조적 문제로 인식할 필요성이 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