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초당대·아시아나항공, 산학협력 협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스 브리프
    박종구 초당대 총장(왼쪽)과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산학협력을 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박종구 초당대 총장(왼쪽)과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산학협력을 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초당대와 아시아나항공이 산학협력을 맺고 인적 및 기술교류에 나선다. 초당대와 아시아나항공은 14일 서울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산학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측은 초당대의 조종사 및 항공정비인력, 승무원 등 관련 학과 학생을 아시아나항공에 실습을 보내기로 했다.

    초당대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아시아나항공이 원하는 수준의 인력을 양성하는 동시에 아시아나항공에 취업하는 졸업생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초당대는 조종사, 항공정비사, 객실승무원 양성을 특화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강도살인·시신 유기한 50대 女…공범까지 가스라이팅했다

      심리적 지배(가스라이팅) 상태에 놓인 피해자에게 돈을 갈취하려다 살인에 시신 유기까지 저지른 일당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의 주범은 공범들까지 가스라이팅 한 것으로 드러났다.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정현기 부...

    2. 2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징역 선고에 '경영 영향 無'

      남양유업이 홍원식 전 회장의 징역형 선고에 '현재의 안정적인 경영 기조나 사업 운영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남양유업은 29일 홍 전 회장 1심 선고 후 입장문을 내고 '회사에 중대한...

    3. 3

      3기 건설 확정에 창원 '원전 부활' 신호탄

      정부의 신규원전 3기 건설 확정 계획 발표 이후 창원을 중심으로 지역 원자력산업 성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원전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지역 340개 원전기업에 대규모 물량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