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정은 양어장 현지 시찰 …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모습 보이지 않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군부대 산하 양어장을 현지 시찰했다. 이번 현지 시찰 수행단 속에 숙청된 것으로 알려진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조선중앙통신은 15일 김정은 제1위원장이 제810군부대 산하 신창양어장을 시찰했다고 보도했다. 신창양어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지시로 건립된 곳으로 철갑상어, 송어, 용정어 등을 양식한다.

    현지시찰에는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김양건·오수용 노동당 비서, 오일정 당 부장, 리재일 당 제1부부장, 조용원 당 부부장, 박영식 총정치국 조직부국장, 오금철 군 부총참모장이 수행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용범 "文 정부와 상황 달라…6만 가구 공급, 반응 우호적"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14일 부동산 공급 대책에 관해 “(문재인 정부였던) 2020년과 상황이 다르다”며 “도심 선호 지역을 포함한 주택 공급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

    2. 2

      李 대통령 "집 팔라고 강요 안 한다…난 1주택, 비난 사양"

      이재명 대통령이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된 14일 “저는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며 “부동산 투자·투기에 주어진 부당한 특혜를 회수하고...

    3. 3

      주가 누르기·쪼개기 상장 막는다…與 'K증시 5대 법안' 속도전

      더불어민주당에서 3차 상법(자사주 소각 의무화) 성안을 주도한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가 다시 활동의 고삐를 다잡고 있다. 3차 상법 통과가 임박하면서, 이달 특위 회의에서 발표한 다섯 가지 후속 과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