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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 곽정은, 장기하 `19금 성희롱`? 박수진 `스캔들남` 로이킴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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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 곽정은, 장기하 `성희롱`? 박수진 `스캔들남` 로이킴에게도… 사진=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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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 곽정은, 장기하 `19금 성희롱`? 박수진 `스캔들남` 로이킴에게도…





    해피투게더 곽정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곽정은의 19금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4일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는 가수 장기하와 로이킴, 윤도현, 곽정은이 출연해 19금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곽정은은 "장기하는 처음엔 다가가기 힘들 것 같았다. 하지만 라디오를 통해 몇 번 만나보니 먼저 다가가기에 적절한 남자인 것 같다”며 "가만히 있을 때는 묵묵부답으로 말 수가 적어 보이는데 노래만 시작하면 나오는 에너지가 있다"고 말했다.





    또 "이 남자는 침대에서 어떨까 상상을 불러일으킨다"고 말했다.





    또 곽정은은 로이킴에게 대해 "어리고 순수해 보이는데 키스실력이 궁금한 남자"라고 말하자, 로이킴은 "혀를 풀고 있다. 키스를 잘하고 싶다. 뭐든 잘하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이 같은 곽정은의 도 넘은 19금 발언이 전파를 탄 후 온라인 상에서는 비난의 글이 쏟아졌다. 당시 누리꾼들은 "성별만 바꿔서 이야기하면 성희롱에 매장감이다", "공중파 수위가 장난아니네", "한 마디로 산으로 가는 프로그램이었다", "방송 보다가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정은은 14일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장소윤기자 jsyoonbe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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