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총리 공백 한달여…이번주 총리후보 발표되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 주에 새 국무총리 후보에 대한 언급이 있을지 정치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성완종 리스트 의혹으로 이완구 전 총리의 사표를 수리한지 17일로 3주째가 되면서 후임 총리 인선 문제가 거론되고 있다.

    청와대는 총리 낙마사태가 되풀이되면서 한층 높아진 검증 기준을 충족할 만한 후보자를 찾는 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 전 총리의 지난달 27일 퇴임 전후로 정치권에선 이명재 청와대 민정특보,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 장관, 오세훈 전 서울시장, 김문수 전 경기지사, 이한구 새누리당 의원,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 등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박근혜 정부의 여섯 번째 총리 후보자 발표가 현재까지 안 되면서 박 대통령이 새 인물을 찾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4심제 도입되면 재판 10년 걸릴수도…부자들만 유리해져"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4심제'(재판소원법)가 도입되면 재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면서 10년~20년간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소송에 능한 법률가와 소송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부...

    2. 2

      사형 원래 반대했는데…범여의 이유 있는 '尹 사형' 촉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죄 혐의에 대해 1심 재판부가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에선 다수 의원이 "왜 사형이 선고되지 않았냐"고 날을 세운 반면, 국민의힘에서는 무기징역형도 참담하다는 ...

    3. 3

      [속보] 법사소위, '내란·외환죄' 대통령 사면 금지법 통과

      [속보] 법사소위, '내란·외환죄' 대통령 사면 금지법 통과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