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취약층 5대 질환 무료수술 입력2015.05.18 21:12 수정2015.05.19 01:55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충남 당진시는 18일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발병률이 높은 5대 질환에 대해 무료수술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인공관절, 요실금, 척추, 어깨질환, 전립선비대증, 심혈관중재술 등이다. 수술은 천안·서산·공주·홍성의료원에서 받을 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교황도 축하한 '성심당 70년' 비결은…"서울 진출 고집 안해" [사장님 고충백서] 국내 기업의 창업 후 5년 생존율은 약 30%에 불과한 실정이다. 도소매업종의 위기는 더 심각하다. 이런 국내 경영 환경에서 70년 넘게 살아남아 대전의 랜드마크이자 ‘빵지순례’의 필수 코스로 ... 2 묻힌 단역배우 자매 사망 사건…진상 규명 청원에 3만여명 동의 16년 전 집단 성폭력 피해 이후 자매가 잇따라 숨진 이른바 '단역배우 자매 사망 사건'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약 열흘 만에 2만6000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4일 국회 국민동의... 3 후배들 보는 앞에서 꾸짖었다고 징계?…법원 "취소하라" 공개된 장소에서 부하 직원을 질책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내리는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진현섭 부장판사)는 공무원 A씨가 법무부를 상대로 낸 견책 처분 취소 소송...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