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펌뷸런스 어떤 차?` 초소형 전기차 시범운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KBS)



    초소형 전기차 시범운행



    펌뷸런스 어떤 차?` 초소형 전기차 시범운행



    초소형 전기차 시범운행



    초소형 전기차 시범운행 소식이 인터넷에서 관심을 모은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서울시, BBQ와 함께 `Eco EV 실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다음 달부터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Twizy)의 시범운행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 시내 차량 평균 속도는 시간당 25.7km로 조사됐다.



    서울시는 최근 322억건의 시내 통행 차량 자료를 분석해 `2014년 차량통행속도`를 발표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작년 서울 시내 전체 도로의 하루 평균 통행 속도는 25.7㎞/h로 밝혀졌다.



    도심은 17.4㎞/h, 그 밖의 도로는 26.0㎞/h 수준이었다.



    2013년과 비교해 전체 시내도로 주행속도는 0.7㎞/h, 도심은 1.3㎞/h, 그 밖의 도로는 0.6㎞/h 느려진 셈이다.



    한편, 펌뷸런스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방펌프차(pump)와 구급차(ambulance)가 합친 용어로 응급 구급장치가 설치된 차량을 뜻한다.







    펌뷸런스는 구급차 공백 발생시 중증환자들을 신속하게 응급처치 하기 위해 등장했다.



    `펌뷸런스란?` 초소형 전기차 시범운행 `펌뷸런스란?` 초소형 전기차 시범운행 `펌뷸런스란?` 초소형 전기차 시범운행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클라라vs전효성, 19禁 D컵 볼륨 대결… 이규태 회장 검찰 조사는?
    ㆍ백재현, 남성 성추행 혐의 불구속 입건.."그는 누구인가?"
    ㆍ로또 1등 38명, 한곳에서 구입한 사실 드러나.. 791억 어쩌나..
    ㆍ빅뱅 지하철, 지드래곤-승리 포착...네티즌 "뇽토리 신혼여행?"
    ㆍ주지훈, 수애 `팔색조 매력`에 반했나? "단아+섹시美 공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애플의 ‘메모리 바가지’...“원가 10배 남긴다” [박의명의 실리콘 트래커]

      애플은 아이폰을 한 대 판매하면 900~980달러(130만~140만원)에 이르는 이익을 남긴다. 삼성 스마트폰 평균판매단가(ASP·250달러 안팎)의 4배에 이른다.애플이 엄청난 마진을 남기는 비결은 중...

    2. 2

      [속보] 작년 12월 산업생산 1.5% 증가…소매판매 0.9%↑·투자 3.6%↓

      지난해 국내 산업 생산이 전반적인 성장 동력 약화로 인해 5년 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다.국가데이터처가 30일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전산업생산지수는 ...

    3. 3

      구리값 하루 만에 11% 폭등…18년 만의 기록에 투자자들 '고민'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구리 가격이 18여년 만에 하루 기준 최대 폭으로 올랐다. 원자재 투자자들이 추가 투자에 대해 고민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구리가 전날 톤당 1만4000달러를 넘어서는 상승세를 보이면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