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황수정 측 "올해 복귀 목표...어떤 역할이라도 개의치 않을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황수정 황수정



    황수정 측 "올해 복귀 목표...어떤 역할이라도 개의치 않을 것"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긴 공백기를 가진 배우 황수정이 소속사 전속계약을 통해 복귀 초석을 다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은다.



    20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을 통해 "황수정이 배우 장광, 이채영 등이 소속된 에이치스타컴퍼니와 여러 차례 미팅을 가지고 전속계약 체결을 최종 조율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한 연예 관계자는 "황수정이 이미 에이치스타컴퍼니와 같이 일을 하는 것으로 안다"며 "회사 관계자가 황수정의 프로필을 방송국과 영화 제작사에 넣었다"라고 전했다.



    배우 황수정은 과거 1994년 MBC 드라마 `아들의 여자`로 데뷔, 1999년 MBC 드라마 `허준`의 예진아씨로 많은 인기를 얻었으나, 2001년 11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고 이후 공백기를 가진 바 있다.



    한편, 황수정 측 관계자는 같은날 다른 매체를 통해 "올해 복귀를 목표로 여러 작품을 보고 있다. 좋은 감독과 배우, 시나리오를 비롯해 임팩트만 있다면 어떤 역할이라도 개의치 않고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문미경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주지훈, 수애 `팔색조 매력`에 반했나? "단아+섹시美 공존"
    ㆍ백재현, 남성 성추행 혐의 불구속 입건.."그는 누구인가?"
    ㆍ로또 1등 37명, 한곳에서 구입한 사실 드러나.. 763억 어쩌나..
    ㆍ빅뱅 지하철, 지드래곤-승리 포착...네티즌 "뇽토리 신혼여행?"
    ㆍ징맨 황철순 폭행 논란, D컵 볼륨 정아름-고민수와 무슨 사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2년 돌리면 본전 뽑는다"…현대차 노조 뒤집은 '4억 로봇' [이슈+]

      "당장 전면 도입까지는 아니더라도, 제한된 환경에서는 실제 현장에 투입하는 논의를 시작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한 인공지능(AI) 엔지니어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2. 2

      K잠수함 유리했는데…독일, 캐나다 시스팬과 'MRO 동맹' 반격 [강경주의 테크X]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에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가 캐나다 최대 선박 설계·엔지니어링·건조·유지·정비 기업인 시스팬...

    3. 3

      "다이소 가서 이러면 큰일 나요"…풍선 인증샷에 발칵 [이슈+]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다이소)에 배치된 물품을 활용해 선전에 나서면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 사이에선 "기발하다"는 반응이 나오는 가운데, 여권 지지층에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