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 연명의료 결정 입법토론회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가 브리핑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 연명의료 결정 입법토론회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22일 국회에서 ‘어떻게 죽음을 맞이해야 하나? 바람직한 연명의료 결정을 위한 입법정책토론회’를 열고 존엄사 허용 문제를 논의한다.

    김 의원은 “(존엄사에 대한) 찬반양론이 대립하면서 소모적인 논쟁만 반복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무의미한 연명의료 결정에 대한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토론회를 거쳐 연명의료 결정 여부의 기준을 담은 ‘임종과정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안’을 6월 임시국회에서 대표 발의할 계획이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여야,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에 한목소리 응원…"땀과 꿈의 결실 맺길"

      여야는 7일(한국시간) 개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팀에 자부심을 갖고 꿈을 펼치길 바란다며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

    2. 2

      국민의힘 "새 당명 3·1절 발표 목표로 작업 중"

      국민의힘의 새 당명이 이르면 오는 3·1절에 발표될 전망이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명 개정 작업 진행 상황과 관련해 "논의를 거쳐 지금 스케줄대로라면 3월 1일 정도...

    3. 3

      靑 "대북 인도적 지원 일관되게 이뤄져야…北, 선의에 호응하길"

      청와대는 7일 인도적 대북 사업에 대한 유엔의 일부 제재 면제 조치에 "한반도의 정치적 상황과 무관하게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일관되게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이날 청와대 관계자는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