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태양광 산업 클러스터 조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화그룹이 충청남도 천안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열고 태양광 산업 클러스터 구축과 지역 경제 지원을 시작합니다 .



    한화그룹과 충청남도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 위치한 충남테크노파크 생산관 1층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개소하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창조센터 본부는 태양광 관련 창업·중소기업 지원과 명품농수산품 컨설팅 존, 교류협업공간 등으로 구성됩니다.



    이와 함께 KTX 천안아산역에서 설치되는 비즈니스 센터에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무역존과 글로벌 성공벤처 육성을 지원하는 드림플러스 존,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홍보관 등이 운영됩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충청지역에 태양광 허브 구축에 힘을 다하고, 농어촌 지역의 숨은 명품을 발굴해 농어민 소득기여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화그룹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태양광 분야 창업·강소기업 육성과 벤처·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 충남도내 창업 육성을 위해 총 1천525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임수향vs신세경, 19禁 볼륨 몸매 대결… 라디오스타-냄새를 보는 소녀도 화제
    ㆍ"강용석 불륜 입증 사진 있어".. 강용석 반응은?
    ㆍ로또 1등 38명, 한곳에서 구입한 사실 드러나.. 791억 어쩌나..
    ㆍ男心 후끈 바디라인 초아 VS 임수향 몸매 대결...눈을 어디다 둬야 하나?
    ㆍ"류현진 관절와순 파열 수술 성공적".. 언제부터 다시 뛰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靑 "도그마 빠져있다" 질책하더니…'환율정책 수장' 결국 교체

      환율 안정을 담당하는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이 23일 교체됐다. 2개월 전 정책 라인 주요 국장에 임명된 이형렬 전 정책조정관(국장·행시 40회)이 새 국제금융국장으로 임명됐다. 1400원대 후반의 고환율이 좀처럼 잡히지 않자 전통적 방식이 아니라 파격적인 환율 안정 대책이 필요하다는 청와대의 의중이 반영된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온다.금융정책과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 국장은 외환제도과장과 외화자금과장, 대외경제총괄과장 등을 거쳤다. 과장 때까지는 국제금융 라인으로 분류됐다. 국장급으로 승진한 이후에는 경제공급망기획관, 국제조세정책관, 정책조정국장 등 다른 분야를 맡았다.지난해 11월 정책 라인의 핵심 보직 가운데 하나인 정책조정국장에 임명된 지 두 달 만에 국제금융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는 점에서 국제금융 라인의 대폭 인사를 예고한 것 아니냐는 분석에 힘이 실린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최근 고환율이 지속되자 “도그마(교조적 신념)에 빠져 있다”며 국제금융 라인을 여러 차례 질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국장은 재경부 내에서 차기 국제금융국장 후보군에 꼽히지 않은 인물이었기 때문에 깜짝 인사라는 평가가 나온다.재경부 관계자는 “청와대가 국제금융 라인을 대폭 교체할 것이란 얘기가 있었지만 완전히 새로운 인물이 아니라 국제금융 경험을 갖춘 인물을 앞세워 분위기를 일신하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국제금융 라인을 특별히 타깃으로 한 인사는 아니라는 해석도 나온다. 행시 40기와 41기를 핵심 보직국장에 전면 배치했다는 점에서다. 그동안 차기 국제금융국장으로 거론된 인물은 대부분 30기 후반대 관료다.이날 재경부는 조세총

    2. 2

      한국딜로이트 신임 대표에 길기완

      한국딜로이트그룹은 23일 파트너 승인 투표를 거쳐 길기완 경영자문 부문 대표(사진)를 신임 총괄대표로 선출했다.길 신임 대표는 오는 6월 1일부터 대표 업무를 시작하며 임기는 4년이다. 앞으로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딜로이트컨설팅코리아 등을 포함한 한국딜로이트그룹을 이끈다.길 신임 대표는 1990년 한양대 경제학부에 입학해 1995년 한국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 1995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 입사한 뒤 회계감사 부문 파트너, 재무자문 본부장, 경영자문 부문대표 등을 거쳤다. 2024년부터 경영자문 부문대표을 맡아 조직 운영 전반에서 리더십을 검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길 신임 대표는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고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하겠다”며 “전략 이행 과정에서 파트너들과 적극 소통하는 세일즈 리더의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최석철 기자

    3. 3

      4분기 깜짝실적 삼성E&A…"올해 수주 목표 12조원"

      삼성E&A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8000억원에 육박한 7921억원(연결기준)을 기록했다. 회사가 제시한 연간 목표치(7000억원)는 웃돌았다.삼성E&A는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며 영업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23일 이같이 공시했다. 매출은 9조288억원으로 전년보다 9.4% 줄었다. 순이익은 6483억원으로 1.5% 늘었다.지난해 연간 수주액은 6조4000억원, 수주잔액은 17조8000억원이었다. 메탄올, 저탄소 암모니아, 지속가능항공유(SAF), 액화천연가스(LNG), 친환경 플라스틱 플랜트 등 미래 에너지 신사업 분야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졌다는 평가다.특히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삼성E&A의 4분기 영업이익은 27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 감소했지만 시장 전망치(2050억원)보다는 35.3% 많았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7572억원, 순이익은 19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9%, 72.9% 증가했다.삼성E&A는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DT) 등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며 연간 영업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삼성E&A는 올해 목표로 수주 12조원,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8000억원을 제시했다.김진원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