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률협회 '한국의 경영자상' 시상식 입력2015.05.22 20:33 수정2015.05.23 01:37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능률협회(KMA·회장 이봉서)는 22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제47회 한국의 경영자상’ 시상식을 열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이 올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왼쪽부터 이봉서 회장, 조환익 사장, 구자관 책임대표사원, 서경배 회장, 방문규 기획재정부 2차관, 송자 심사위원장.한국능률협회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MB, 이강덕 출판기념회 축하 영상에 깜짝 등장…"항상 뿌듯" 이명박 전 대통령이 최근 경북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강덕 예비후보(전 포항시장)의 출판기념회 축하 영상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예비후보는 최근 포항시장 재임 기간 4240일... 2 역시 입시 끝판왕…서울대 지원자 10명 중 3명, 의대도 지원 2026학년도 서울대 정시 지원자 10명 중 3명 이상이 다른 대학 의·약학계열에 동시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연계열은 2명 중 1명에 가까운 비율을 보였다.19일 진학사가 진학닷컴에 2026학... 3 [속보] '모텔 연쇄 사망' 피의자 구속송치…살인 혐의 적용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