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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면적 60m² 이하 소형아파트 전성시대…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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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 시장에서 전용면적 60m² 이하 소형아파트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전셋값 상승으로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에 적극 나서면서 상대적으로 갈아타기가 수월한 전용면적 60m² 이하 소형아파트의 집값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모습이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수도권 아파트 전용면적 60m²이하 3.3m당 매매가격은 1,062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3.3m²당 992만원 이었던 2년 전인 지난 2013년 보다 무려 7.05% 상승한 것이다. 이 기간 동안 전용면적 60m²초과 85m²이하와 전용면적 85m²초과 아파트 값은 각각 4.47%(3.3m² 1,072→1,120만원), 0.45%(3.3m² 1,315→1,321만원)를 기록하며 전용면적 60m²이하의 상승률을 훨씬 밑돌았다.



    소형 아파트의 집값 상승세가 두드러진 것은 전세난에 지친 수요자들이 소형 아파트로 몰리고 있어서다. 실제로 온나라 부동산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수도권 전용면적 60m²이하 아파트 매매거래 건수는 1만6,736건으로 전체 매매거래건수의 40.41%를 차지하고 있다. 2년 전인 지난 2013년 전용 60m²이하 아파트 매매거래 건수가 7,701건인 것과 비교하면 2배 이상 증가했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김포, 파주, 의정부 등 비인기 지역에서도 전용면적 60m²이하의 주택형은 1순위에서 마감이 될 정도로 소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은 대단히 높은 상황"이라며, "이는 가족구성원이 감소되고 평면기술 발달로 서비스 면적이 넓어져 발코니를 확장할 경우 중대형에서 거주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도 한 원인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현상은 김포한강신도시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 김포한강신도시에 있는 H사 아파트(구 24.8평)의 경우 분양 당시 2억2,670만원 이었던 가격이 현재 2억6,750만원으로 약 4,000만원 상승되었으며, K사 아파트(구 24.5평)는 약 4,200만원 상승, D사 아파트(구 24.0평)는 약 4,900만원 상승 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 상승을 보인 아파트는 B사 아파트(구 24.5평)로 2억3,090만원 이었던 가격이 현재 3억2,000만원까지 치솟아 약 8,900만원 상승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김포한강신도시 내 소형 아파트의 가격 상승은 앞으로도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김포한강신도시 Ac-04블록에 위치한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전용 면적 59m²의 소형아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김포한강신도시 내 소형 아파트의 계획이 없기 때문에 김포한강신도시 내 생기는 마지막 소형 아파트로써, 희소가치가 더욱 상승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총 493세대 5개동으로 전용면적 59m²의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59m²A·B의 경우 4베이 3룸 구조로 지어지며, 59m²A는 중대형에서만 볼 수 있었던 펜트리 설계, `ㄷ`자형 주방으로 구성된다. 59m²B는 `ㄷ`자 주방에 안방 수납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59m²C는 삼면 개방형의 3룸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알파룸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전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을 극대화 시켰으며, 동간 간섭을 최소화 시킨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4베이 구조로(일부세대 제외) 조망권과 개방감이 우수하며, 100% 지하 주차 시스템으로 단지 내 통학하는 아이들의 안정성도 우수하다. 또한, 옥상녹화를 통한 생태면적 비율을 높이는 등 환경친화적인 설계로 단지내 자연쾌적성을 자랑한다.



    또한, 에너지 절감을 하기 위해 환기시스템, LED조명, 가전제품 대기전력 자동 차단시스템, 로이 유리를 설치하여 관리비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소형 아파트의 프리미엄 뿐만 아니라, 입지 또한 우수하다.



    2018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가칭)과 M버스 시작점이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로의 출퇴근이 용이할 전망이며, 올림픽대로 연장, 김포한강로와 자유로, 제2외곽순환도로, 송포~인천간도로 등 도로망 확장으로 서울 접근성이 대폭 향상 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마트가 직선거리 600m에 위치하고 있고, 지난 2월 오픈한 김포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유람선을 탑승할 수 있는 김포여객터미널, 건강한 레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김포생활체육관과 호수공원까지 인접하여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그 밖에도, 초·중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단지 인근에 나비초교가 있으며, 마산서초교, 마산중이 개교를 앞두고 있다. 그 밖에 솔터초, 한가람초, 한가람중, 은여울중, 솔터고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중심상업지구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여 아이들 교육에 필요한 학원시설까지 동선이 대폭 축소되어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60%) 조건으로 입주시까지

    추가부담이 없어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대폭 줄여줄 계획이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모델하우스(1899-6054) 위치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976-30에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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