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아웃도어 트렌드] 벌써 30도 무더위…통기성 좋은 아이더 '패밀리룩' 입어볼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케이네온2 재킷
메시 소재 써 바람 잘 통해…신축성 소재로 활동성 강화
케이네온2 라운드티
피부와 닿는 부위에 시원한 느낌의 냉감 소재 써
메시 소재 써 바람 잘 통해…신축성 소재로 활동성 강화
케이네온2 라운드티
피부와 닿는 부위에 시원한 느낌의 냉감 소재 써
아이더 케이네온2 재킷은 등판에 메시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을 높인 제품이다. 더운 날씨에도 바람이 잘 통하기 때문에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투습성이 뛰어나 땀이 나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다. 옆면과 소매 부분에는 신축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강화했다.
겨드랑이 부분의 색상을 달리해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남성용은 아이스 그레이, 오렌지, 터콰이즈(청록색) 등 3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여성용은 터콰이즈 대신 네이비 색상이 있다. 가격은 9만9000원.
아이더 자비에 JR은 성인 제품인 자비에 GTX 워킹화의 축소 버전이다. 무게가 가볍고 쿠셔닝이 우수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아도 발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밑창에는 고탄성 미드솔을 적용해 캠핑, 여행 등 야외활동뿐만 아니라 체육 수업 등의 일상생활에서도 두루 활용하기 좋다. 색상은 핑크, 네이비 2가지다. 가격은 10만9000원.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