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미일 6자수석, 오늘 서울서 북핵해법 본격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미국·일본의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들이 27일 서울에서 3자 협의를 갖고 북핵 문제의 돌파구 마련 방안을 논의한다.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이하라 준이치(伊原純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 등 한미일 수석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3국이 참여하는 전체 회의를 연다.

    한미일 수석대표는 전날 양자 회동과 3자 간 업무 만찬에서 이뤄진 의견 교환을 토대로 북핵 문제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들은 전날 협의에서 최근 북핵 문제를 둘러싼 한반도 정세가 엄중하게 전개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bky@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與 "尹, 추가구속 자업자득…극우세력 선동해 국민 갈등 증폭"

      '평양 무인기 의혹'을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추가 구속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자업자득"이라고 밝혔다.백승아 원내대변인은 3일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의 추가 구속은 자업자득 아닌가. 계엄을 정당...

    2. 2

      野, 이혜훈 사퇴 촉구…"국민 앞 사죄하고 정계 떠나야"

      국민의힘은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에 대한 '갑질·폭언'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낙마 공세를 이어갔다.3일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3. 3

      진성준 "사심 없이 4개월짜리 원내대표 돼 위기 수습"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원내대표 보궐선거에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졌다. 진성준 의원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 출마하고자 한다"고 운을 뗐다.진 의원은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