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빅뱅 뱅뱅뱅, 샤이니 View-2PM 이길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빅뱅 뱅뱅뱅, 빅뱅 지드래곤 (사진 YG-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빅뱅 뱅뱅뱅이 샤이니 `View`, 2PM과의 대결에서 승리할까?



    빅뱅 뱅뱅뱅은`메이드 시리즈(MADE SERIES)`의 두 번째 앨범 `A`의 첫 번째 타이틀곡 제목이다. 27일 `빅뱅 뱅뱅뱅` 앨범의 예약판매가 시작됐다.



    `빅뱅 뱅뱅뱅`은 6월 1일 발표한다. 6월 중순 2PM 컴백도 예정돼, 빅뱅과의 대결에 관심이 모아진다. `빅뱅 뱅뱅뱅`에 앞서 샤이니가 `View`를 발표, 인기몰이중이다. 빅뱅, 2PM, 샤이니 등 케이팝 선두주자들의 대결이 치열할 전망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전 9시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이 같은 정보를 담은 포스터를 게재했다. 강렬한 붉은색을 띈 이번 포스터에는 `BIGBANG PRESENTS`, `BANG BANG BANG`이라는 타이틀 곡의 제목이 명시돼 시선을 붙잡는다.



    마치 한편의 영화 포스터를 연상케하는 이미지에는 빅뱅 다섯 멤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하단에는 이번 프로젝트 명인 `MADE SERIES [A]`와 함께 `OLINE 2015.06.01 0AM / OFFLINE 2015.06.01`이라는 온,오프라인 공개 일정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새 앨범 발표를 5일 앞둔 가운데 빅뱅의 인기도 계속되고 있다. 빅뱅은 지난 1일 `LOSER`와 `BAE BAE`로 컴백 직후 국내 주요 음원차트를 휩쓸었음은 물론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World Digital Songs)`차트에서 나란히 1,2위를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어 공개 3주째까지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고수했으며, 27일째 여러 신곡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음원차트 상위권에 머물며 롱런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또 지난 2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이로써 빅뱅은 9일 MBC `쇼! 음악중심` 1위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방송을 휩쓸며 10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빅뱅 뱅뱅뱅` 앨범은 YG E-SHOP을 비롯한 전국 온,오프라인 음반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소연기자 bhnewsenter@gmail.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반응은? 최현석 "..."vs김풍 "맛있어"
    ㆍ백상예술대상 김사랑, `D컵볼륨+꿀벅지`로 男心저격 `아찔`
    ㆍ로또 1등 38명, 한곳에서 구입한 사실 드러나.. 791억 어쩌나..
    ㆍ`정주리` 임신 3개월, 웨딩화보 청순미 눈길...`김수현`과는 무슨 사이?
    ㆍ유재석 "아내 나경은과 권태기...문자로 통보" 솔직 고백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편의점 빵 사먹고 금리 8% 챙긴다…재테크족 홀린 '이 통장' [새로 나왔어요]

      무주택자가 가입할 수 있는 최고 연 8% 금리의 적금 상품이 출시됐다. 국내 증시에는 미국 고배당주와 중국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각각 등장한다. SBI저축은행은 무주택자 전용...

    2. 2

      "아시아나 합병 앞두고 일냈다"…대한항공 라운지에 무슨 일이 [차은지의 에어톡]

      공항 라운지는 여행 만족도에 있어 큰 영향을 준다. 식사·음료·휴식 공간을 제공해 출국 전 시간을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편안한 공간에서 안락한 시간을 보내며 비행...

    3. 3

      中, 연초부터 '숙청 칼바람'…軍 서열 2위 장유샤 낙마

      연초부터 중국군 내 반부패 사정 칼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중국군 내 서열 2위인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중앙군사위 위원인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심각한 기율위반' 혐의로 낙마하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