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완소TV] ‘라디오스타’ 육성재, 아직도 ‘서서브?’...이제 ‘메인’해도 되겠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비투비의 막내 육성재가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닥치고 복면사수! 가려야 사는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MBC ‘복면가왕’을 통해 ‘서서브 보컬’의 반란을 제대로 보여준 육성재가 출연했다.





    최근 육성재는 ‘복면가왕’에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이라는 별명으로 출전했다. 당시 김구라는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이 육성재라고 짐작하며 육성재를 비투비의 ‘서서브 보컬’이라 소개했지만, 육성재는 완벽한 노래 실력을 뽐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육성재는 “안녕하세요. 비투비의 막내. 서서브 보컬을 맡고 있는 육성재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MC 윤종신은 “아니 서서브인데 이렇게 잘한 거야?”라고 놀라워했고, MC 규현은 “그럼 서브는 얼마나 잘하는 거예요?”라고 물었다.





    육성재는 ‘서서브 보컬’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서서브라는 말이 정말 좋은 것 같다. 서브로도, 메인으로도 올라갈 수 있지 않나”라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규현이 “서서브면 한 명이 위에 있다는 거예요?”라고 묻자, 육성재는 “3명이 더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MC 김구라는 “서서서브라고 하기는 좀 그래서 서서브라고 했느냐”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이 “서서서브로 떨어지면 어떡하나”라고 장난을 치자, 육성재는 “서서브 밑 보컬라인이 더이상 없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이날 육성재는 ‘복면가왕’ 흥행 후 달라진 점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육성재는 “혼자 다니는 스케줄 때 타는 차가 있는데, 신형으로 바뀌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출연중인 KBS2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의 분량이 늘었다고 전했다. 육성재는 “원래는 서브주연이었는데 서브라 하기 뭐할 정도로 분량이 많아졌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이날 육성재는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을 열창하며 노래 실력을 뽐낸 것은 물론, MC 규현의 자리를 노리는 야심 가득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완벽에 가까운 김동률 모창과 비둘기부터 바다표범, 잉어까지 다양한 동물 개인기를 뽐내며 자신의 매력을 맘껏 발산시켰다.





    ‘후아유-학교2015’에서 공태광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육성재는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여기에 잘생긴 외모까지 차세대 만능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두루 갖추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케 하는 스타 중 한 명이다. 비록 시작은 ‘서서브’였지만 ‘메인’이 될 육성재의 앞으로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유승준 욕설 방송사고, `유승준 목소리`vs`마녀사냥` 누리꾼 반응 엇갈려…
    ㆍ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박진영 마음에 쏙 든 `D컵 볼륨` 몸매는? `아찔`
    ㆍ로또 1등 38명, 한곳에서 구입한 사실 드러나.. 791억 어쩌나..
    ㆍ배용준 평생의 연인 박수진, `19禁 란제리` 화보보니 "욘사마 반한 이유 알겠네"
    ㆍ백상예술대상 김사랑vs이현지, 박진영 19禁 러브콜 승자는? "갓 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5연속 금리 동결 결정 밝히는 이창용 총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5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금리 결정에 대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최혁 기자

    2. 2

      기준금리 동결에도…주담대 금리 '고공행진'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의 금리가 가파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 은행권이 변동형 주담대 금리를 산정하는 기준인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4개월 연속 상승한 결과다. 코픽스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지난 2개월 동안 고정금리형 주담대보다 낮았던 변동형 주담대 금리가 다시 고정형보다 높은 수준으로 올랐다. 한국은행이 8개월째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동시에 과거보다 매파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향후 은행권 주담대 금리가 더 상승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 상승세 이어가는 코픽스은행연합회는 작년 12월 코픽스가 신규 취급액 기준 2.89%로 집계됐다고 15일 발표했다. 전월 대비 0.0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은행권이 변동형 주담대 금리를 책정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표로, 코픽스가 상승하면 순차적으로 은행권 변동형 주담대 금리도 오른다.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기업·SC제일·한국씨티)이 조달한 자금의 금리를 가중 평균해 산출한다. 은행권이 예·적금 금리를 올리거나 높은 금리로 은행채를 발행하면 코픽스도 상승한다.코픽스는 기준금리 하락을 반영해 2024년 9월(3.4%)부터 작년 8월(2.49%)까지 11개월 연속 하락했다. 하지만 기준금리가 동결된 사이 은행채 금리가 급등하고 예·적금 금리가 줄줄이 오르면서 지난해 9월(2.52%) 들어 반등했다. 이후 이날 발표된 작년 12월 코픽스까지 4개월 연속 상승세가 이어졌다.코픽스의 가파른 상승세로 일부 은행에서 변동형 주담대 금리가 이달 16일부터 고정형 주담대보다 높아질 전망이다. 가계대출 규모가 가장 큰 은행인 국민은행은 이

    3. 3

      '비대면'에 밀려난 카드 모집인…9년 새 85% 줄어 3324명

      지난해 카드 모집인이 3000명대 수준으로 쪼그라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대면으로 카드를 발급받는 사례가 많아진 데다 카드사의 비용 절감 기조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15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카드 모집인은 지난해 말 기준 3324명이다. 전년(4033명) 대비 17.6% 줄었다. 모집인 수가 정점이던 2016년(2만2872명)과 비교하면 9년 새 85% 넘게 급감했다.카드 모집인이 줄어든 주된 배경으로는 ‘비대면 금융’ 확산이 꼽힌다. 카드 발급 방식이 대면 영업 중심에서 플랫폼 기반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카드론 규제 등으로 수익성 부진에 시달리는 카드사들이 ‘몸집 줄이기’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장현주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