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치어리더 김연정 '다함께 응원해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스포츠코리아
    사진=스포츠코리아
    지난 27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NC 치어리더 김연정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른셋 배소현 "우즈처럼…나이에 얽매이지 않고 싶어요”

      다리가 부러지고 허리를 크게 다쳤음에도 50세 타이거 우즈(미국)는 다시 현역 복귀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여자골프의 기준을 바꾼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은 30대 후반까지 전성기를 누리며 경쟁력을 증명했다. 올해로...

    2. 2

      “해 떴다! 나가자”…휴식일도 반납한 프로들의 열정

      17일(현지시간) 포르투갈 포르티망 모르가도CC. 이날은 이시우 코치가 이끄는 빅피쉬골프아카데미의 공식 휴식일이었다. 원래 일요일이 정기 휴일이지만, 토요일 비 예보가 잡히면서 휴일을 하루 앞당겼다. 선수들에겐 모처...

    3. 3

      한국 U-23팀, 호주 꺾고 4강 진출...한일전 성사

      조별리그에서 실망스러운 경기력으로 비판받았던 이민성호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호주를 격파하고 6년 만에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18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