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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쿤♥티파니` 한류커플 1년5개월 연애 끝...무슨 일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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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 닉쿤 트위터 / 티파니 인스타그램)





    인기그룹 `2PM` 멤버 `닉쿤`(27)과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26)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1년 5개월간의 연애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닉쿤과 티파니의 지인은 "두 사람이 최근에 헤어졌다. 친구들에게는 이미 결별 소식을 알렸다. 성격대로 워낙 귀엽고 알콩달콩 사귀었던 사이다. 서로의 감정이 상하거나 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 별 탈 없이 헤어졌다"고 언급했다.





    두 사람 모두 국내외 스케줄이 많았으며, 특히 최근에는 2PM과 소녀시대 모두 새 앨범 작업으로 인해 연애가 어려웠던 것으로 추측되어진다. 닉쿤과 티파니의 연애 소식은 지난해 4월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방송과 SNS에서 애정을 드러내 화제가 되곤 했다. 그렇기에 팬들은 더욱 안타까워하고 있다.





    한편 2PM은 6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막바지 준비 중이며, 소녀시대 역시 6월말에서 7월초 컴백을 앞두고 있다.


    임수진기자 4294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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