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직주근접 아파트 인기에 ‘수원 성균관대역 동문굿모닝힐’ 관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30만㎡ 규모의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인근 ‘수원 성균관대역 동문굿모닝힐’ 눈길

    - 출퇴근 용이한 직주근접형에 복합역사 개발호재까지 미래가치 높아







    정부의 잇단 부동산경기부양책에 힘입어 부동산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배후수요가 든든한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가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일자리가 생기고 사람이 유입되는 대규모 산업단지 인근 지역은 산업단지 종사자들로 인해 수요가 탄탄한데다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편의시설 및 교통망 확충 등으로 집값 상승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특히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산업단지 인근 직주근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다. 직장과 가까운 곳에 주거지를 마련함으로써 출퇴근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수요가 받쳐주는 만큼 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매매시 환금성이 좋아서다.



    실제로 정보기술, 생명공학기술, 나노기술 등 차세대 성장산업 유치를 위한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조성되는 마곡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는 잇따라 청약 마감 행진을 했다. 일례로 지난 2월 현대엔지니어링이 마곡지구에 공급한 첫 민간아파트인 `마곡 힐스테이트 마스터`의 경우 평균 27.6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했다.



    삼성 고덕단지, LG 디지털파크 같은 산업시설이 대거 들어서는 평택이나 LG 창원1, 2공장을 비롯해 대림자동차공업, 쌍용자동차 등이 입주해 있는 창원국가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삼성전자, 도레이첨단소재 등 1900여 업체가 들어서 있는 경북 구미, 울산 등도 마찬가지.



    이런 가운데 수원 R&D 사이언스파크가 단지 인근에 조성되는 ‘수원 성균관대역 동문굿모닝힐’이 본격 분양에 나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동문건설이 분양하는 ‘수원 성균관대역 동문굿모닝힐’은 경기 수원시 율전동 365-1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대 24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 699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주택형 별로는 59㎡ 147가구, 84㎡A·B·C 552가구로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단지 인근에는 30만㎡ 규모로 개발되는 수원 R&D 사이언스파크(예정)가 조성된다. 이곳에는 에너지기술산업(ET)과 생명공학산업(BT), 나노기술산업(NT) 연구시설 및 교육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또 상업·주거·지원시설과 대형병원도 입주할 예정이다. 단지 가까이 있기 때문에 연구단지로 출퇴근하는 산업단지 통근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 성균관대역 동문굿모닝힐’은 우수한 교통여건뿐만 아니라 교육문화, 생활편의시설도 두루 갖추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또 42번 국도, 과천-의왕 고속도로가 인접하고 월암 IC 이용도 편리해 서울 강남 도심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성균관대역은 쇼핑시설을 갖춘 복합역사로 거듭날 예정으로 민자역사와 북부역사, 환승주차장 등 3개 시설로 개발된다. 이 가운데 민자역사는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8918㎡ 규모로 건립되며 극장, 쇼핑센터, 근린시설,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등의 쇼핑시설이 인근에 있고 여기산, 서호공원, 일월저수지, 성균관대 식물원, 어린이공원(예정) 등도 주변에 있다. 율전초, 상률초, 입북초, 천일초, 율전중, 경기체중, 경기체고, 영생고,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등의 교육시설이 인근에 있다.



    중도금 6회 중 1~3회는 무이자 대출, 4~6회는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전 주택의 주방 발코니 확장은 무상으로 제공된다.



    견본주택(문의 031-246-1112)은 지하철 1호선 화서역 KT&G 부지 내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원빈 이나영 결혼, 이보영-장윤주도 입은 지춘희 드레스 얼마?
    ㆍ`빅뱅` 그들이 또! 다시 돌아온다...이번엔 뱅뱅뱅 어떤 컨셉?
    ㆍ로또 1등 38명, 한곳에서 구입한 사실 드러나.. 791억 어쩌나..
    ㆍ복면가왕 김슬기, 소녀 외모에 숨겨진 `아찔 반전몸매`‥男心저격
    ㆍ메르스 환자 3명 추가…확진자 총 18명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생리대 비싼 이유 있었네"…생필품 업체 17곳 세무조사

      시장 지배력을 남용하거나 불공정 행위를 통해 생활필수품 가격을 밀어올리고 이틀 통해 얻은 이익으로 세금을 탈루한 혐의가 있는 업체들이 국세청의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는다.27일 국세청에 따르면 서민 생활과 밀접한 생필품 분야에서 폭리를 취하고 세금을 탈루한 혐의가 있는 17개 업체를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하반기 실시한 '생활물가 밀접 업종', '시장 교란 행위' 조사에 이은 3번째 물가 안정 지원 조치다.조사 대상은 △가격 담합 등 독과점 기업(5개) △원가를 부풀린 생필품 제조·유통업체(6개) △거래 질서를 문란하게 한 먹거리 유통업체(6개) 등 총 17곳이다. 국세청이 추산한 이들의 탈루 혐의 규모는 4000억원 이상이다.이번 조사 대상에는 식품첨가물을 제조하는 대기업 계열사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 업체는 경쟁사와 짜고 판매 가격과 인상 시기를 담합해 제품 가격을 2021년 대비 약 50%나 과도하게 인상했다. 이 과정에서 이들은 서로 원재료를 비싸게 주고받은 것처럼 거래를 조작해 매입 단가를 부풀리는 방식으로 이익을 축소하고 세금을 탈루한 혐의를 받는다.독과점 지위를 악용해 가격을 올려 사주 일가가 이득을 본 사례도 다수 적발됐다. 위생용품을 제조하는 B사는 시장 지배력을 이용해 제품 가격을 33.9% 인상했다. 이후 판매 총판인 특수관계법인에 통상적인 수준을 넘어서는 300억원대의 판매장려금과 50억원대의 판매수수료를 지급하며 이익을 몰아줬다.서민들은 고물가에 허리띠를 졸라매는 동안 사주 일가는 법인 자금을 유용해 호화 생활을 누린 정황도 포착됐다. 한 식자재 유통업체 사주는 회삿돈으로 2

    2. 2

      금값 치솟았는데…한국은행, 13년 동안 안 사고 보기만 한 이유

      한국은행 금 보유량 순위가 최근 1년 새 세계 38위에서 39위로 하락했다. 한은은 2013년을 마지막으로 금을 추가로 매입하지 않고 있다. 사실상 손을 놓고 있는 셈이다.27일 세계금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한은은 지난해 말 기준 104.4t의 금을 보유했다. 세계 중앙은행 금 보유량 순위에서 39위다. 국제통화기금(IMF·3위)과 유럽중앙은행(ECB·14위)을 포함하면 41위까지 밀린다.우리나라 전체 외환보유액에서 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3.2%에 불과하다. 홍콩(0.1%), 콜롬비아(1%) 등에 이어 세계 최하위 수준이다. 외환보유액 규모가 지난해 11월 말 기준 4307억달러로 세계 9위를 기록했던 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한은은 금 매입에 소극적 태도다. 2011년 40t, 2012년 30t, 2013년 20t의 금을 추가로 사들인 이후 올해까지 13년째 총량을 104.4t으로 유지 중이다. 한은의 금 보유량 순위도 2013년 말 세계 32위에서 2018년 말 33위, 2021년 말 34위, 2022년 말 36위, 2024년 말 38위, 2025년 말 39위 등으로 점점 하락했다. 세계금위원회는 보고서에서 "중앙은행들의 지난해 1∼11월 누적 금 순매입 속도를 보면 최근 몇 년보다는 다소 느려졌지만, 매입 모멘텀(동인)이 여전히 비교적 견조한 상태"라고 평가했다.중앙은행들이 금을 사들인 것은 금값 상승의 배경이기도 하다. 국제 금 현물 가격은 전날 장중 온스당 5100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2024년 27% 오른 데 이어 지난해 65% 급등했다. 올해 들어서도 급등세다.한은은 금이 채권이나 주식 등과 비교해 유동성이 낮고 변동성이 크다는 단점을 거론하며 여전히 추가 매입에 신중하다. 다른 나라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에 대해서도 정치적 이유로 미국 달러

    3. 3

      靑, 트럼프 25% 관세 긴급 대응…당정 "법안 2월 처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상호관세 및 자동차 등 품목 관세를 다시 25%로 인상하겠다고 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가 대응에 나섰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청와대는 이날 오전, 김용범 정책실장, 위성락 안보실장 주재로 대미 통상현안 회의를 개최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인상 발표 관련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계획을 논의했다"고 했다.강 대변인은 "회의에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 김진아 외교부 2차관 등 관계 부처 차관이 참석했으며, 청와대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등 주요 참모들도 자리를 함께했다"며 "현재 전략경제협력 특사단으로 캐나다에 체류 중인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도 유선으로 참석했다"고 했다.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관세협상 후속 조치로 추진 중인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김정관 장관은 캐나다 일정이 종료되는 대로 미국을 방문해 러트닉 상무장관과 관련 내용을 논의하기로 했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도 조만간 미국을 방문해 그리어 USTR 대표와 협의하기로 했다.강 대변인은 "관세인상은 연방 관보게재 등 행정조치가 있어야 발효되는 만큼 우리 정부는 관세합의 이행 의지를 미국 측에 전달하는 한편 차분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더불어민주당과 정부도 대응에 나섰다. 당정은 "한국 정부나 국회가 이 법을 의도적으로 지체한다는 지적은 우리 국회 상황을 잘 알지 못한 데서 온 것 아닌가 한다"며 대미투자특별법을 2월 처리하겠다고 했다.국회 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