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재단 이사장' 이재용 입력2015.06.01 21:40 수정2015.06.02 04:07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일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2015년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 시상식은 이 부회장이 지난달 31일 이건희 삼성 회장이 갖고 있던 삼성생명공익재단과 삼성문화재단 이사장직을 물려받은 뒤 참석한 첫 대외 행사다.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공정위 작년 10건 중 8건 승소…전부승소율 집계 이래 최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해 기업과 진행한 소송 10건 중 8건을 전부 승소하면서 2001년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공정위는 작년 확정 판결을 받은 총 91건의 소송 중 83건에서 승소해 91.2%의... 2 기관총 쏘는 무인차량 전쟁 투입…우크라, 로봇차 부대 신설 우크라이나군이 무인지상차량(UGV)으로 이뤄진 군사용 로봇을 전선에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관총을 장착한 UGV 사진도 공개했다. 연말까지 200대 이상의 UGV를 실전에 배치하는 게 목표다. 5일(현... 3 딥시크 쓰면 20년 감옥살이?…중국AI 금지법 발의한 미국 미국에서 딥시크 등 중국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쓰면 최대 1400억원의 벌금과 20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5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미국의 조시 홀리 공화당 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