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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 선물, 이틀째 하락…외국인·개인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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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이 외국인과 개인의 '팔자'에 이틀째 하락했다.

    2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6월물은 전날보다 1.95포인트(0.75%) 내린 256.65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하락 출발한 지수선물은 장 초반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반전하기도 했지만, 이후 외국인의 순매도 전환과 함께 방향을 틀어 낙폭을 키워갔다.

    외국인은 이틀 연속 '팔자' 기조를 유지하며 1049계약을 순매도했다. 개인도 750계약을 팔며 외국인 매도세에 동참했다. 이날 기관만 나홀로 2115계약 매수 우위를 보였다.

    선물과 현물의 가격차인 베이시스는 0.36으로 마감했다. 이론 베이시스는 0.13. 프로그램은 차익이 45억원 순매도, 비차익이 1640억원 순매수로 전체 1595억원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이날 거래량은 18만1497계약으로 전날보다 4248계약 증가했다. 미결제약정은 624계약 줄어든 11만5597계약이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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