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르스 병원 공개 논란, 환자 접촉 병원이 적나라하게…'수상한 점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메르스 병원 공개 메르스 병원 공개 / YTN 방송 캡처
    메르스 병원 공개 메르스 병원 공개 / YTN 방송 캡처
    메르스 병원 공개

    메르스 환자 접촉 병원 명단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2일 오후 KTX 충북 오송역 3층 로비에는 '메르스 예방지침'이란 안내문이 게시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메르스 환자들이 다녀간 병원 11곳의 명단이 그대로 실려있다.

    안 내문은 또 메르스 최초 발생지역 2곳도 함께 공개한 뒤, 이들 지역이나 메르스 접촉 병원 방문을 당분간 자제하라고 권고하며 '철저한 손소독이 최선, 되도록 자주할 것', '버스, 지하철이나 사람이 많은 장소는 방역 마스크 착용' 등의 예방수칙이 담겨 있다.

    이 안내문은 이날 오후 9시께 철거됐다.

    이에 대해 코레일은 본사 차원에서 메르스 안내문을 배포하지 않았다며,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경찰, 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부부 구속영장 신청

      캄보디아를 거점 삼아 한국인을 상대로 120억원대 ‘로맨스 스캠’(혼인빙자사기)을 벌인 30대 A씨 부부에 대해 울산경찰청이 2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지방법원은 다음날 오...

    2. 2

      "임대아파트에 벤츠 S클래스가?"…파주 LH 단지 주차장의 현실

      경기 파주시에 있는 GTX 운정역 인근 LH 임대아파트 10단지의 관리 부실로 불법 주차 문제가 심각하다는 주장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제기됐다.보배드림에 올라온 ‘파주 LH 임대아파트! 주차장 현실&rsq...

    3. 3

      박나래 주사이모 "전 국민 가십거리 돼…진실 말할 곳은 수사기관"

      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일명 ‘주사 이모’ A씨가 “사실 확인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매니저의 제보’ 내용 만으로 전 국민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