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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문화원, 지난해 북한 영어교사 400여명 영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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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문화원이 지난해 북한 영어교사 4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어교습법 교육을 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3일 보도했다.

    매리 도허티 영국문화원 공보담당은 "지난해 400여 명의 북한 영어교사가 원어민 강사의 영어교습법 교육을 받았으며, 200여 명의 북한 대학생도 말하기와 듣기를 중심으로 한 영어강좌 교육을 받았다"고 밝혔다.

    영국문화원은 지난 2000년부터 원어민 강사를 북한 교육기관에 파견해 영어교습법을 전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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