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YG 합류 유병재, `88년생` 지드래곤과 동갑 `충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YG 합류 유병재, 유병재, 유병재 YG, 빅뱅 WE LIKE 2 PARTY (사진YG)



    YG 합류 유병재, 유병재 지드래곤 `동갑`



    YG 합류 유병재가 빅뱅 지드래곤 동갑으로 밝혀졌다.



    YG 합류 유병재는 4일 YG 합류를 공식화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YG 합류 유병재`의 소식을 알리며 "웰컴투 와이지 유병재. 2015. 6. 4. 오늘부터 출근"이라는 문구가 담긴 유병재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병재는 서울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사옥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유병재는 빅뱅 지드래곤과 88년생 동갑내기 방송인. tvN `SNL코리아`의 작가로 활약했고, 코너 `극한직업`을 통해 연예인 매니저로서의 삶을 실감나게 연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유병재는`아프면 환자지, 무슨 청춘이냐` 등 요즘 세태를 꼬집는 촌철살인 풍자 등을 통해 `유병재 어록`을 탄생시키는 등 비상한 두뇌를 지닌 반전 매력의 소유자. YG는 유병재가 뛰어난 예능감과 콘텐츠 제작 관련 작가로서의 활용도도 높게 인정해 영입을 결정했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지드래곤 승리 태양 탑 대성)은 4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뱅뱅뱅`(BANG BANG BANG), `WE LIKE 2 PARTY` 무대를 공개했다.




    이소연기자 bhnewsenter@gmail.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오민석 강예원 우결, 터질듯한 `D컵 비키니` 몸매에 男心폭발..오민석 `코피 조심`
    ㆍ조정석 연인 거미, 19禁 섹시 카리스마 화보 보니 `아찔`
    ㆍ수상한 꼬리밟힌 로또1등 38명! 지급된 "791억" 어쩌나..
    ㆍ예원 손편지 사과, 욕설논란은 이태임 勝? D컵 볼륨 대결 승자는?
    ㆍ`시크릿 불화설` 한선화vs정하나 19禁 볼륨 대결 승자는? `아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국밥만 팔아도 적자…추가 반찬, 그냥 줘야 하나요?" 한숨

      외식 물가가 상승하면서 '추가 반찬 유료화'를 두고 자영업자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이뤄졌다.4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추가 반찬 리필 유료화 찬성 vs 반...

    2. 2

      "국내 주택 투자, 공공임대 아니다…새 모델로 수익률 높이겠다는 것"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청년 공공주택에 투자하겠다’는 취임사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식 공공임대주택에 투자하겠다는 뜻이 아니다”며 “...

    3. 3

      투자 이행 하겠다는 韓, 못 믿겠다는 美…돌파구 못찾는 관세협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을 막기 위해 급파된 한국 통상·외교 수장들이 빈손 귀국길에 오르면서 관세 인상 공포가 다시 확산하고 있다. 미국은 한국에 즉각적 약속 이행과 대미 투자 결과물을 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