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전벽해! 대구테크노폴리스 완공임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로가 먼저 뚫리면서 한때 대구의 변두리로 여겨졌던 달성군 현풍 구지는 대구 서부축 성장엔진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10월 대구수목원~테크노폴리스 직통도로가 개통되면서 대곡지구 대구수목원까지 10분에 통하며, 현풍IC를 통해 중부내륙, 중앙, 경부, 구마고속도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또한 지난해 6월, 4차순환선 앞산터널로가 개통되면서 수성구 범물동, 대구혁신도시까지 바로 연결돼, 대구 동서를 30분대에 관통하는 교통환경을 갖췄다.





    대구테크노폴리스는 지난 2006년 12월 지방산업단지로 지정, 10년만인 2015년 현재 완공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자동차부품과 기계메카트로닉스, IT융복합, 에너지 관련기업 96개 기업이 분양계약을 맺고, 현재 가동 중이거나 입주 준비 중에 있다.





    외투기업 나카무라토메정밀공업과 현대 IHL이 현재 가동중이며, 현대중공업과 글로벌기업 미국 커민스가 공동 투자한 현대커민스엔진도 지난해 5월 준공, 디젤엔진생산에 들어갔다. 대구과학관이 개소하는 등 연구기관도 속속 문을 열고 있고 가장 먼저 입주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는 2014년 학부과정을 개설하였으며 계명대 지능형자동차대학원이 건립공사중이며, 경북대 미래융복합캠퍼스도 설립계획이다.





    총면적 726만 8000㎡(약 220만평)에 사업비 1조 9000억원을 들여 10년에 걸쳐 완공단계에 이르는 대구테크노폴리스는 주거, 산업, 연구기관이 집약된 미래형 첨단복합도시로 대구 제조업과 대구경제 신성장을 위한 동력 역할을 한다. 특히, 5분 거리에 1,2차에 걸쳐 조성될 854만 7천㎡ 규모의 대구국가산업단지가 조성중인데, 대구테크노폴리스보다 더 큰 규모의 산업단지에 비해 주거 및 상업시설 규모가 적어 대구국가산업단지 22,000여 인구의 생활중심 또한 대구테크노폴리스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만한 신도시는 대구역사에 없던 규모로 최근 대구테크노폴리스가 대구를 넘어 인근 도시들에게도 핫한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이만한 규모의 도시가 완공단계에 있는데, 누군들 투자를 생각하지 않겠느냐”며 “대구테크노폴리스에 18,000여세대의 아파트가 속속 입주하고 있지만 LH임대아파트를 제외하고는 전용 50㎡미만의 소형주거공간이 없다. 사실상 산업단지 종사자들이 필요로 하는 1인 가구를 위한 소형주택이나 핵심지역 길목 좋은 상가를 주목할 만 하다.”고 말했다.





    테크노폴리스의 중심 역할을 하는 중앙공원을 마주한 중심상업지구 사거리에 위치한 ‘테크노폴리스 한라하우젠트 센트럴파크’는 테크노폴리스 안에서 중앙공원뷰를 가장 많이 누리는 단지다. 테크노폴리스 한라하우젠트 센트럴파크는 산업단지로의 출퇴근, 생활편의, 공원 등 건강생활 등 모든 것을 편리하게 누리는 최상급 입지로써 지구내 희소가치 높은 소형주거공간과 대규모 상가시설이 원스탑을 이루고 있어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지구내 공인중개사 대표는 “부동산 관계자들은 물론 저금리시대가 지속되면서 은퇴 후에도 고정적인 월수입을 준비하는 노후설계형 실투자자들까지 가세해 좋은 투자상품을 찾는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하며 “한라하우젠트 센트럴파크는 고급형 1~2인 주거를 원하는 산업체 종사자들과 수익형 소형주거공간을 찾는 투자자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한라공영은 1인 가구 및 신혼부부를 위한 소형주거공간 전용27㎡, 48㎡, 59㎡ 299실과 총면적 2,672평 규모의 단지내 초특급 상가를 갖춘 테크노폴리스 한라하우젠트 센트럴파크를 6월중 분양할 예정이다. 2017년 8월 입주예정이며, 견본주택은 달서구 대곡동 대구수목원 주차장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53-352-7800






    온라인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우결 오민석 강예원 합류, 예원과 19禁 공통점은 뭘까? `아찔`
    ㆍ조정석 연인 거미, 19禁 섹시 카리스마 화보 보니 `아찔`
    ㆍ수상한 꼬리밟힌 로또1등 38명! 지급된 "791억" 어쩌나..
    ㆍ메르스 확산 지도 등장.. 환자 격리된 전국 14곳 병원 표시
    ㆍ오민석 강예원 우결, 터질듯한 `D컵 비키니` 몸매에 男心폭발..오민석 `코피 조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어들이는 '오픈플랫폼' 전략이 새로운 선택지로 부상하는 모습이다.6일 업계에 따르면 놀유니버스는 최근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NOL'에 쏘카의 실시간 차량 예약 서비스를 연동했다. 단순 제휴를 넘어 오픈플랫폼이라는 플랫폼 개방 전략을 통해 고객이 모든 여가 동선을 하나의 앱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외국계 OTA의 서비스 확장에 대응해 여가 생태계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결제 역시 기존 NOL 결제 수단과 포인트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오픈플랫폼은 외부에 기능을 개방해 생태계를 확장하는 전략을 의미한다. 카카오톡이 배달플랫폼 요기요를 자사 앱 안에서 제공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단순한 링크 연결이나 제휴와 달리 외부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플랫폼 내부로 이식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가 앱을 옮겨 다닐 필요가 없어진 셈이다. NOL 역시 고객이 앱을 떠나지 않고도 여가 관련 소비를 연속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방점을 뒀다.외국계 OTA의 확장 전략에 맞서 국내 플랫폼이 선택한 개방 전략이 단기적인 기능 추가에 그칠지, 생태계 주도권 경쟁으로 이어질지는 주목할 대목이다. 업계에서는 여행 상품 판매 경쟁에서 이용자의 동선을 붙잡는 경쟁으로 국면이 전환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업계 관계자는 "오픈플랫폼 전략을 도입한 업체의 파트너사 입장에서는 독자적인 마케팅이나 결제 시스템 구축 부

    2. 2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지됐다. LG전자와 삼성전자는 공격적인 프로모션과 기술력을 앞세웠다. 덕분에 미국 시장에서 견고한 성적표를 받아냈다.세탁기·냉장고는 'LG 천하'… 삼성은 '프리미엄'으로 맹추격 6일 미국 시장조사업체 오픈브랜드에 따르면 LG전자는 미국 세탁기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주요 소매업체에서 판매량 기준으로 24%, 매출액 기준으로 2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삼성전자도 LG전자 뒤를 바짝 따라붙었다. 삼성은 전년보다 세탁기 판매량 점유율을 약 2%포인트 끌어올렸다. 반면 '미국의 자존심' 월풀은 고전했다. 점유율이 오히려 1%포인트 떨어졌다.특히 양사는 관세 리스크에 대응해 미국 현지 생산 기지를 적극 활용했다. 물량 공세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다. 현재 LG전자는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 공장에서 세탁기와 건조기를 생산 중이다. 현지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삼성전자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뉴베리 공장을 통해 세탁기를 공급하고 있다.냉장고 시장도 LG전자가 주도했다. LG전자는 판매량 기준 약 19%, 매출액 기준 22%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냉장고 부문에서 매출액 기준 점유율 2위를 기록했다. 프리미엄 시장에서 입지를 재확인한 셈이다. 판매량 기준 2위는 가성비를 앞세운 프리지데어가 차지했다. 레인지 시장은 GE 강세 속 韓기업 '선전'… 할인 주효 조리 기기인 레인지 시장에서는 중국 하

    3. 3

      일본, 대미 투자 1탄 ‘가스발전·항만·인공 다이아’…총 6~7조엔

      일본이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가스발전, 항만, 인공 다이아몬드 공장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사업 총액은 약 6조~7조엔 규모로 전망된다.지난해 미·일 양국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대일 관세를 낮추는 대신 일본이 미국에 2029년까지 5500억달러를 투자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아카자와 료세이 일본 경제산업상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 등이 구체적인 사업을 논의 중이다. 조만간 장관급 협의를 마무리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최종 판단할 예정이다.1호 사업 중 가스발전은 6조엔 규모 대형 프로젝트다. 소프트뱅크그룹을 중심으로 설계·건설을 맡아 미국에서 급성장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한다. 미국 GE버노바 등이 발전사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대형 유조선이 접안할 수 있는 원유 선적항도 1호 투자 대상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에너지 수출을 적극 추진 중이며, 이와 관련해 항만 건설 규제를 완화했다. 수천억엔 규모 사업으로 텍사스주와 루이지애나주가 후보지다.인공 다이아몬드는 반도체 제조 등 산업용으로 널리 사용된다. 경제 안보상 중요 물자로 평가된다.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유통회사 드비어스 그룹이 미국 내 제조시설을 건설해 일본 기업 등에 공급한다.미·일 양국 정부는 3개 사업에 투자하는 특수목적회사(SPC)를 각각 설립한다. 일본 측은 국제협력은행(JBIC)이 자금을 출자하는 한편, 일본무역보험(NEXI) 보증으로 3대 메가뱅크가 대출한다. 미국 측은 부지 등을 현물 출자하는 한편, 건설 허가 등을 지원한다.트럼프 행정부는 일본 외 유럽연합(EU)에서 6000억달러, 한국에서 3500억달러를 투자받기로 했다. 니혼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