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선두 추격 '불발'…유소연·이민지 공동 4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페테르센, 매뉴라이프 우승
    선두 추격 '불발'…유소연·이민지 공동 4위
    하나금융그룹 소속 유소연과 이민지가 미국 LPGA투어 매뉴라이프클래식(총상금 150만달러)에서 나란히 공동 4위에 올랐다.

    유소연은 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의 휘슬베어GC(파72·661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버디 3개와 이글 1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를 쳤다. 호주 동포 이민지도 버디만 5개를 잡아 5언더파를 기록했다.

    선두에 6타 뒤진 채 4라운드를 맞은 유소연은 이날 3타를 줄이며 반전을 노렸지만 역부족이었다.

    우승은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사진)이 차지했다. 페테르센은 이날 버디 4개와 이글 1개, 보기 3개 등을 묶어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22언더파. 2013년 4승을 올린 뒤 2년 만의 우승이자 통산 15승째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맨 이정효 감독 “갤럭시로 폰 바꾸겠다”

      “당연히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홍보해야 그룹에서도 많은 투자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한다면 많은 투자를 끌어낼 수 있을 겁니다.”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의 제1...

    2. 2

      '루이비통 벽화·순금 수도꼭지'…호날두 '584억 대저택' 공개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가 은퇴 이후 거주할 초호화 저택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지 더 미러에 따르면 호날두는 은퇴 후 3000만파운드(약 584억원) 상당의 초호...

    3. 3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년 스포츠 팬들의 달력에는 빈칸이 없다. 굵직한 국제대회가 쉴 틈 없이 열리기 때문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 동계올림픽이 겨울을 깨우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봄을 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