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메르스 환자 8명 늘어 총 95명으로…삼성서울병원서 3명 발생 입력2015.06.09 07:20 수정2015.06.09 07:20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9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8명 추가로 확인돼, 총 환자 수가 9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한경닷컴 뉴스룸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포토] 계란수급 불안에…美신선란 수입 2 치위생사의 이상한 취미…환자 등 대상 499차례 불법 촬영 3 만취 상태로 차 몰더니…3층 주차장 벽 뚫고 추락한 30대 '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