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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훈 “서울대 치대? 가고 싶었던 과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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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훈 “서울대 치대? 가고 싶었던 과 아니었다”(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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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훈 “서울대 치대? 가고 싶었던 과 아니었다”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이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서울대 치대 입학에 대한 언급이 새삼 재조명받고 있다.





    김정훈은 지난해 7월 진행된 한 연예전문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학업을 포기했던 이유에 대해 “서울대학교 치의예과에 진학했지만 별 관심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정훈은 “학교를 다니며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시기에 캐스팅 돼 학교를 잘 못 가는 상황이었다”며 “학업을 진행할 수가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사실 가고 싶었던 과가 아니었기 때문에 좀 더 쉽게 포기할 수 있었다. 만약 내가 연예계 일을 안 했어도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정훈은 9일 방송된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전국 1등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 67등까지는 했다”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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