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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금융통화위원회…과연 정책금리 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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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투자의 아침]





    지금 세계는

    출연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Q > 상징성 큰 수출 5개월 연속 `마이너스`

    상징성이 큰 수출의 감소세가 5개월 연속 지속되고 있다. 특히 5월에는 -10.9%로 6년 만에 최대 감소율을 기록했다. 메르스로 소비 회복세의 재둔화 조짐이 있지만 경제심리가 불안한 것이 문제다.



    Q > 증강현실 시대 경제심리가 가장 큰 요인

    일부 경제주체들의 심리가 위축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또한 외국인 움직임 등 해외시각도 변화의 조짐이 있다. 메르스가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경제 심리를 안정시키는 것이 최대책무가 되고 있다.



    Q > 시차 감안하면 돌발사태에 재정정책

    시차를 감안하면 돌발사태에 재정정책이 더 유효하다. 메르스에 대한 직간접적인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추경편성의 전향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어 다행이라고 판단된다.



    Q > 정부, 한은 합심해 복합처방 필요

    과거 질병 사태를 훌륭하게 극복했던 것은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의 복합처방이 주효했다. 현재 정책금리를 내리기는 쉽지 않은 여건이기 때문에 이주열 총재 등 금통위원들의 고충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Q > 미국 금리인상 앞두고 자금이탈 방지

    메르스 문제로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는 시각이 많지만 미국의 금리인상을 앞두고 있고 가계부채가 위험 수위에 도달했기 때문에 쉽지 않은 상황이다. 또한 메르스 문제로 바로 심리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어야 하지만 금리인하 효과는 최소한 6개월 정도 시차가 필요하기 때문에 미스매치 문제가 있다.



    Q > G 수수께끼, 정책, 시장간 금리체계 붕괴

    미국의 정책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미 미국의 국채금리는 2.5%까지 상승했다. 정책금리의 의도와 달리 시장금리가 상승해 옐런 수수께끼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Q > 메르스 충격 최소화 위해 통화처방 필요

    정책금리 동결이라는 회의 결과가 나온다면 비난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통화당국 입장에서 어렵겠지만 경제 심리를 안정시키기 위해 통화정책은 호응을 해야 한다.



    Q > 미국 강달러에 대한 우려 확산

    구로다 총재의 추가 엔저 경계 발언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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