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경환 "메르스 소비위축 확산 차단 주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이 "메리스 사태로 일부 업종에서 시작된 소비위축이 내수 전반으로 옮겨 붙지 않도록 과도한 불안심리의 확산을 차단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경환 총리대행은 경기 평택시에서 열린 메르스 피해업종 간담회에서 "메르스 사태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외국 관광객들의 방한 취소가 잇따르면서 서비스 업종을 중심으로 영향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 총리대행은 "메르스에 대한 냉철하고 신속한 대응은 필요하지만 과민한 필요도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라며 "세계보건기구와 외국 전문가들도 한국여행을 자제할 필요가 없다고 권고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내일 주한 외국상의, 인접국 대사 등을 직접 만나 객관적 상황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겠다"며 "앞으로도 메르스 관련 정보를 최대한 투명하게 제공해 불필요한 루머 확산을 막고 국제사회와의 소통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장미인애 쇼핑몰 논란, 29禁 누드화보 "포토샵 전혀 안해"
    ㆍ하버드-스탠퍼드 천재소녀 거짓논란, 두가지 의혹 추가… 대체 무슨 일?
    ㆍ꼬리 밟힌 로또1등 38명! 지급된 "791억" 어쩌나..
    ㆍ김성령, `농익은 섹시美`에 남편 이기수 반했나?..`흐를 듯한 D컵 볼륨`
    ㆍ강지연 보디가드 `여배우를 오징어로?` 민폐급 외모··화장품 모델까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아마존, 월마트 제치고 年매출 첫 세계 1위

      아마존이 전통 유통업의 강자 월마트를 제치고 연간 매출 세계 1위 기업이 됐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1994년 온라인 서점 사업을 시작한 지 32년 만이다. 다만 월마트가 신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어 내...

    2. 2

      "화면 안꺼지게 해줘"…똑똑해진 빅스비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음성비서 ‘빅스비’가 자연어를 기반으로 작동된다.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동안 화면이 꺼지지 않게 해줘”라고 하면, 빅스비가 ‘사용 중...

    3. 3

      다음 카드는 보유세…'장기특별공제·공시가격' 손본다

      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조치에 이어 부동산 보유세·거래세 개편 카드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주택을 팔 때 양도세를 감면해주는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 기간보다 실거주 기간 중심으로 제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