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인비, LPGA 메이저 3연패 `전설이 되다`··역대 3번째 대기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 / 박인비 LPGA 박인비 LPGA 박인비 LPGA)





    박인비, LPGA 메이저 3연패 `전설이 되다`··역대 3번째 대기록







    박인비가 LPGA 메이저 대회 3연패라는 `전설`적인 기록의 주인이 됐다.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대회 3연패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해리슨의 웨스트체스터 골프장(파73)에서 열리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박인비는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낚아내며 5타를 줄여 최종합계 19언더파로 김세영(22·미래에셋·14언더파)을 무려 5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시즌 3승째이자 통산 15승째다.





    단일 메이저 대회 3연패는 역대 LPGA투어 사상 세 번째 기록이고, 이 대회에서 2003~2005년 3연패했던 안니카 소렌스탐이 이후 10년 만이다.





    박인비는 이번 우승으로 세계랭킹 1위 자리도 되찾았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복면가왕 윤형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가면 벗어..복면가왕 팥빙수 정체는?
    ㆍ부산 첫 메르스 환자 숨져, `無지병`도 속수무책인데 비염 앓던 `메르스 의사`는?
    ㆍ먹으면서 빼는 최근 다이어트 성공 트렌드!!
    ㆍ`박원순 사과했지만..`메르스 의사 현재 위독··檢, 수사 착수
    ㆍ박보영 민아, 男心 자극하는 `청순 외모+은근 섹시` 승자는? "아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하루 10% 급락, 며칠 뒤 급등…"금은 정말 ‘안전자산’인가"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최근 역대 최고 수준의 금 가격 변동성이 전통적인 금 매수자의 기대에 벗어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금은 투자보다는 위험 피해 수단이라는 이유에서다.5일 로이터통신의 칼럼니스트 제이미 맥기버는 “금의 역...

    2. 2

      "日 추월한 韓처럼"…中 맹추격에 삼성·LG가 내놓은 '생존전략' [테크로그]

      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주요 가전 제조사들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중국 가전 제조사들 공세가 거세지면서 과거 국내 기업들이 일본 전자 산업을 끌어내렸던 때와 겹쳐 보인다는 관측이 적지 않다.&nbs...

    3. 3

      전쟁 위험이 ‘통행세’ 됐다…글로벌 물류비 올린 '리스크 보험료'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무역에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물류비용을 높이고 있다. 이전엔 관련 비용의 변수였던 '전쟁 및 해상 리스크 보험료'가 구조적인 비용으로 고착화하면서다.반군 리스크로 추가 해운 보험료5일 로이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