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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1분기 국제유가 하락에 매출원가 절감효과, 투자는 저평가 실적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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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코스피 실적은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31조5000억원과 22조2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3.2%와 10.7% 늘었다. 이는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매출원가 절감과 영업이익률 개선 효과가 동시에 작용했기 때문이다. 1분기 매출원가율과 영업이익률은 각각 73.8%, 7.1%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포인트, 1.0%포인트 개선됐다. 지난해 1분기 두바이유 기준으로 배럴당 평균 104.4달러 기록했던 국제유가가 올 1분기 51.9달러 절반 이상 하락해 상장기업 매출원가 절감효과가 큰 것으로 해석된다.
    코스피 1분기 국제유가 하락에 매출원가 절감효과, 투자는 저평가 실적주로
    올해 상장기업의 실적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매출원가 절감 효과로 지난해보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12.2%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는데 1분기 상장기업의 실적으로 저유가 수혜가 실적에 반영되고 있는 점이 확인됐다. 실적이 개선된 기업도 에너지, 철강과 화학 등 주로 저유가 수혜에 따른 매출원가 감소효과가 큰 업종 중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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