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을동 새누리당 의원 "금융 복합점포 신중히 접근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가 브리핑
    김을동 새누리당 의원 "금융 복합점포 신중히 접근을"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인 김을동 새누리당 최고위원(사진)은 16일 “복합점포(은행 점포에 소규모 증권·보험 창구를 신설해 고객이 한 곳에서 거래하는 것)의 경우 원스톱 금융서비스 제공 등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여러 우려가 있다”며 “특히 (복합점포 시행으로 사라질 수 있는) 40만명 넘게 종사하는 보험설계사 직종은 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 선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여성 일자리”라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바람직한 복합점포 활성화 방안 마련 정책 세미나’에서 “(복합점포 문제는) 득실을 살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특사' 강훈식, 60조 '수주전' 의지 드러냈다…"기술력 우위"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했던 강훈식 비서실장은 31일 귀국길에서 '잠수함 수주전'에 자신감을 내비쳤다.강 실장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우리 잠수함 ...

    2. 2

      김정관 "대미투자 이행 의지 충분히 전달…오해는 해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조치와 관련해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31일 "한국 정부가 (대미투자) 이행을 안 하려고 한다거나 지연할 의도는 전혀 없다는 점에 대해서 충분히 이...

    3. 3

      "민주주의 거목"…영면에 든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종합]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영결식을 마지막으로 영면에 들어갔다.영결식은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엄수됐다. 대회의실은 영결식 시작 전부터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기 위해 모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