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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빌 대표게임, 세계 시장에서 인기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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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빌(대표 송병준) 대표 게임들이 해외 메이저 마켓을 넘어 유럽,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성장 중인 오픈 마켓에서도 매출 상위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출시된 ‘드래곤 블레이즈’는 온두라스(중미)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9위에 랭크됐. ‘다크어벤저2’는 헝가리(유럽)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4위, 슬로베니아 구글 플레이 매출 10위권에 올랐다.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은 아르헨티나(남미)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10위권, 카타르(중동)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24위, 가나(아프리카) 구글 플레이에서는 게임 매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MLB 퍼펙트 이닝 15’는 도미니카공화국(중미)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26위에 랭크됐다.



    회사측은 사실상 메이저 마켓에서의 인기가 전 세계 시장으로 확산 중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드래곤 블레이즈’는 현재 미국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67위, 일본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6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게임과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 ‘던전링크‘ 등이 동남아 시장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



    게임빌은 글로벌 성과가 나오는 것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2개 거점을 통해 서비스 운영에 집중적으로 투자했던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박정윤기자 j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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