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30대그룹 상장사 13곳, 외국계 헤지펀드에 `취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30대 그룹에 속한 상장 계열사 13곳이 외국계 헤지펀드의 공격에 취약한 지분구조를 가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가 국내 30대 그룹 186개 상장 계열사를 대상으로 대주주와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을 조사한 결과 외국인 지분이 대주주 우호 지분보다 많은 기업이 13곳(삼성물산 포함)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기업들은 외국인 투자가 지분이 대주주 우호 지분보다 많기 때문에 최근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의 공격을 받는 삼성물산처럼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입니다.



    30대 그룹 상장사 가운데 외국인 지분율이 가장 높은 곳은 SK하이닉스(53.2%)였고 이마트(52.9%)와 삼성전자(51.3%)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나인뮤지스, ‘다쳐’ 티저 이미지 공개...아찔 애플힙 주인공은 누구?
    ㆍ`스카이다이빙 사고 사망` 정인아 누구? `크크섬의 비밀`의 그녀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첫 40대 숨져 `알고보니 간경화`··완치된 70대 할머니 "기침하느라 오줌 쌀 정도"
    ㆍ손석희, 9시간 조사 받더니 `의미심장` 오프닝··"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단독] 캐나다서 韓·加 자동차 포럼…정의선 회장 선물 꺼내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이끄는 캐나다 방산 특사단 출장 기간 현지에서 한·캐나다 자동차 포럼이 열린다. 한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산업 협력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자리에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2. 2

      대우건설, 노사 합동 안전 실천 결의 선포식 개최

      대우건설은 ‘2026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사 합동 안전 결의 선포식’을 지난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와 심상철 노동조합 위원장, 신동혁 최고안전책임자(CSO...

    3. 3

      부산은행, 부산·경남 기업에 2조원 '특별대출'

      부산은행은 26일 총 2조원 규모의 ‘2026 뉴스타트 특별대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대출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